「데상트」 과내전 방지 러닝화 '블레이즈 엔진' 출시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8.03.22 ∙ 조회수 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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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과내전 방지 러닝화 '블레이즈 엔진' 출시 3-Image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데상트(DESCENTE)」가 과내전을 예방하는 안정화 계열의 러닝화 ‘블레이즈 엔진(BLAZE ENGINE)’을 선보였다.

러닝을 하는 도중 발의 아치가 무너지듯 안쪽으로 발목이 휘는 ‘과내전 현상’은 지속적으로 방치할 경우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방해 요소로 발이 평평한 사람들이 자주 겪게 되는 현상이다. 달릴 때 발바닥 아치 부분에 가해지는 압력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해 생기는 일이다.

‘블레이즈 엔진’은 신발 밑창에 이중 경도 미드솔을 적용해 러닝에 적합한 쿠셔닝은 물론 아치에 대한 서포트를 강화하는 방법으로 이를 해소했다. 또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A1 폼을 통해 기본 소재 대비 20% 이상의 쿠셔닝과 반발력을 자랑하며 봄과 여름을 겨냥해 뛰어난 통풍성과 화려한 색감으로 디자인했다.

「데상트」는 안정성을 강점으로 하는 러닝화 시리즈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간 축적한 안정성에 대한 기술력을 이번 ‘블레이즈 엔진’에 담았다고 전했다. 대형 스포츠 브랜드들도 과내전 방지 등 기능성을 가진 러닝화는 일부 러닝 전문 사입 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뿐이라, 그동안 과내전 증상으로 불편함을 겪던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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