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 설 맞이, 아시아 한정 상품 출시
18.02.02 ∙ 조회수 7,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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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그룹(대표 칼 요한 페르손)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COS(코스)」는 2018년 설을 기념해 한국,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에서 가죽 백을 한정 판매한다. 여성용으로는 탈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는 네이비 색상 가죽으로 만든 미니 백을 선보인다. 남성용으로는 네이비 블루 색상의 크로스바디 백을 판매한다. 블랙 컬러로 라이닝해 단정하고 멋스럽게 디자인했다.
여성용 백의 경우 스트랩의 길이를 조절해 패니 팩, 크로스 바디백,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트랩을 제거하면 클러치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2018년 설 기념 한정판 백은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에서 여성용으로 레드 색상을 판매하며, 네이비 백은 한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여성용 백의 경우 스트랩의 길이를 조절해 패니 팩, 크로스 바디백,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트랩을 제거하면 클러치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2018년 설 기념 한정판 백은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에서 여성용으로 레드 색상을 판매하며, 네이비 백은 한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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