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2018년에도 공격적 마케팅 이어간다

18.01.15 ∙ 조회수 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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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여성복 「미샤」가 2018년에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고객과의 소통에 나선다. 이 브랜드는 올봄 광고 캠페인 모델로 글로벌 톱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를 선정했다.

「미샤」는 지난 2016년 전지현을 뮤즈로 기용하면서 이미 화제를 모았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샤넬」 「루이비통」 등 글로벌 브랜드에서 활약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슈퍼 노바'라는 수식어를 가진만큼 완벽한 여성상을 보이고 있다"며 "주도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아끼지 않는 등 진정한 이너 뷰티 소유자로 「미샤」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는 인물"이라며 뮤즈로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

이번 봄 광고 캠페인은 'Brilliant Happiness'를 콘셉트로 진행했다. 특히 화보 속에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포멀 슈트, 우아한 여성미와 실루엣을 강조한 드레스, 트렌치 코트를 부각했다.

「미샤」는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그녀와 함께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고객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보강 및 웨딩 고객을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 사회 초년생을 위한 데뷔탕트 멤버십 프로그램 등을 시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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