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틴에이티」 문정욱 디자이너, 서울패션위크 오프쇼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17.12.08 ∙ 조회수 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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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6일, 우리나라 4소문 중 하나인 광희문에서 「나인틴에이티」가 서울패션위크 오프쇼를 통해 컬렉션을 선보였다. 문화재에서 패션쇼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광희문 오프쇼는 서울 중구청 주최, 엠씨씨 글로벌의 양혜진 디렉터가 주관 및 기획 하에 진행됐으며, 「나인틴에이티」는 엠씨씨글로벌의 소속 브랜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됐다.
「나인틴에이티」 디렉터 문정욱 디자이너는 “이번 광희문 오프쇼는 쇼룸 에이전시인 엠씨씨글로벌 소속브랜드로서 참가하게 된 것이며, 패션쇼 참여 및 연출까지 맡아서 진행하게 됐다”며,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門’을 중심으로 한국적인 ‘美’를 강조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문정욱 디자이너는 “아직까지 행사 진행에 있어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나인틴에이티」의 목표는 문화예술 장르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무대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인틴에이티」는 뉴질랜드 본사를 두고 있는 ‘앤티포디스(하이앤드 뉴질랜드 워터)’ 제품의 한국지사인 ‘OJ F&B’와 총괄 디렉터 계약을 체결, 뉴질랜드 본사와 연계하여 비주얼 마케팅과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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