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자외선 주의!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선블록 출시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17.09.26 ∙ 조회수 6,445
Copy Link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은 가을철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가을 햇빛은 의외로 자외선이 강하다. 가을은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이다. 대책 없이 단풍놀이를 떠났다간 피부에 잔주름이 하나둘 늘어나기 십상이다.

가을 자외선 주의!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선블록 출시 115-Image





피부노화와 색소침착의 주범인 자외선으로부터 내 피부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지참해야 할 필수품 중 하나가 자외선차단제다. 자외선차단제의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어 제 기능을 발휘하려면 적어도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한다. 얼굴 외에도 팔, 목, 다리, 귀 등에도 꼼꼼히 발라야 한다. 야외활동이 길어질 경우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자동차 유리의 경우 UVB는 차단되지만, UVA가 통과하므로 자동차 안에 있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좋다. 흐리거나 비가 내리는 날에도 UVA의 80%가 존재하므로 자외선차단제는 1년 365일 사용해야 한다.

만성적인 햇빛 노출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피부 노화는 어려서부터 자외선 노출의 누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생후 6개월 이후부터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특히 아이들은 성인이 되기 전까지 일생에 받는 자외선량의 80%를 받는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필히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구입 후 1년이 지난 자외선차단제는 버리자. 자외선차단제의 적당량은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대략 2g 정도 바르는 것을 권장한다. 만일 30g의 선크림을 샀다면 보름 만에 다 써야 한다. 그러나 무작정 많은 양을 자주 바를 경우 오히려 모공을 막을 수 있고,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선케어 레시피를 만들어가야 한다.

이 가운데 「울트라브이(UltraV)」에서 이데베논 선블록(Idebenone Sun Block) 제품이 출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데베논 선블록은 SPF50+ PA++++의 우수한 자외선 차단효과에 항산화지수가 높은 이데베논 성분이 함유되어 미백, 주름개선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제품이다.

본 제품은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제품으로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사용이 가능할만큼 피부 밀착력과 보존력이 우수하다.

「울트라브이」의 석훈 본부장은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의 인기를 바탕으로 이데베논을 베이스로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며 “본사의 제품들은 피부 고유의 기능과 면역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