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클래시」 올 가을은 '포멀 & 캐주얼' 믹스매치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7.09.11 ∙ 조회수 6,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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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조(대표 박용수)의 남성복 「리버클래시」가 이번 F/W시즌 포멀과 캐주얼의 믹스 매치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핸드메이드 코트, 재킷만 별도로 활용할 수 있는 셋업슈트를 스트리트 패턴의 스웻셔츠, 레이저 워싱 데님팬츠 등과 코디할 수 있게 했다.
보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상품 라인을 선보인 「리버클래시」는 포멀과 캐주얼이 공존하는 토털 코디네이션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한다. 더불어 오는 9월말부터 루즈한 핏의 발마칸 코트, 세미 루즈핏 체스터 코트를 시작으로 10월 말에는 다운 벤치파카 등 매달 특별한 기획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보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상품 라인을 선보인 「리버클래시」는 포멀과 캐주얼이 공존하는 토털 코디네이션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한다. 더불어 오는 9월말부터 루즈한 핏의 발마칸 코트, 세미 루즈핏 체스터 코트를 시작으로 10월 말에는 다운 벤치파카 등 매달 특별한 기획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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