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D*DDPF] 허환, 「허환시뮬레이션」 패션 역사∙현상 비평
「허환시뮬레이션(HEOHWAN SIMULATION)」은 서울과 런던 밀라노를 베이스로 글로벌로 성장하고 있는 디자이너 허 환이 풀어내는 패션 역사와 현상에 대한 비평과 철학이 담긴 크리티크 컬렉션(CRITIQUE COLLECTION) 브랜드다. 30대 초반을 메인으로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까지의 여성을 서브 타깃으로 한다. 허 환 디자이너는 영국 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를 졸업하고 2011년 런던에서 이 브랜드를 론칭했다.
디자이너 허 환은 2012 S/S 컬렉션을 시작으로 패션 역사와 현상에 대한 비평을 담아내는 10년간의 프로젝트 ‘더 크리티크 컬렉션 프로젝트 20(THE CRITIQUE COLLECTION PROJECT 20)’을 기획했다. 192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다양한 패션 현상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그만의 브랜드 철학을 완성해 가고 있다.
브랜드 특징은 다양한 방법으로 디벨롭된 우븐 페브릭과 참신한 디테일, 자체적인 패턴 개발을 통해 독특한 실루엣과 개성을 가진 아이템을 탄생시키며, 특히 코트나 재킷 등 아우터 종류가 시그니처다. 매 시즌 하나의 주제에 대한 실험 과정이 디자인 레퍼런스로 작용, 그만의 미학적인 시그니처와 독특한 브랜드 철학이 더해진 컬렉션으로 전개되고 있다.
지난 10번의 컬렉션 동안 시간적 개념인 패션 역사에 대한 고찰을 마치고, 2017 S/S시즌부터는 공간적 개념인 패션 트라이브에 대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2017 F/W 컬렉션 ‘킨교(KINGYO)’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2018 S/S 컬렉션 준비와 함께 좀더 대중적이고 차별화된 세컨드 브랜드 론칭 작업도 한창이다.
한편 「허환시뮬레이션」은 밀라노와 파리 쇼룸을 통해 글로벌 마켓을 공략하고 있다. 현재 유럽 및 아시아, 중동 등의 편집숍에도 입점해 각 마켓의 적극적인 진출과 확대를 꾀하고 있다. 매 시즌 영국 보그(Vogue UK)에서 디자이너 허 환의 인터뷰와 「허환시뮬레이션」 콜렉션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또 런던 PR 에이전시인 IPR런던을 통해 전 세계 셀러브리티 마케팅과 프레스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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