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올 여름은 스트라이프 패턴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7.06.15 ∙ 조회수 5,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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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올리비아하슬러」 가 올 여름에 다채로운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라우스를 선보였다. 올해 무더위가 길어질 것으로 예상해 여름 블라우스의 컬러와 패턴을 다양화한 것.
김미정 「올리비아하슬러」 디자인실장은 "스트라이프 패턴은 별도의 코디 없이도 쉽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늘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라며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라우스는 오피스룩과 캐주얼룩 모두 잘 어울리는 만큼 3040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린 컬러의 블루아스는 화이트와 네이비 스트라이프로 개성 있으며 칼라 부위에 금속장식을 배치해 고급스러워 보인다.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나 스커트를 매치하면 감각적인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블루스카이 컬러의 블라우스는 넉넉한 품과 더불어 하단부분이 입체감 있게 주름이 잡혀 체형 커버에 효과적이다. 특히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새겨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핑크컬러의 블라우스는 스트라이프와 체크 패턴이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블라우스의 밑단 단추를 풀어서 양쪽 옆선 단추와 크로스 연결하면 경쾌하다. 더운 날씨에는 소매를 롤업하고 쌀쌀한 날씨에는 긴 소매를 유지해 초가을까지 입을 수 있다.
김미정 「올리비아하슬러」 디자인실장은 "스트라이프 패턴은 별도의 코디 없이도 쉽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늘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라며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라우스는 오피스룩과 캐주얼룩 모두 잘 어울리는 만큼 3040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린 컬러의 블루아스는 화이트와 네이비 스트라이프로 개성 있으며 칼라 부위에 금속장식을 배치해 고급스러워 보인다.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나 스커트를 매치하면 감각적인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블루스카이 컬러의 블라우스는 넉넉한 품과 더불어 하단부분이 입체감 있게 주름이 잡혀 체형 커버에 효과적이다. 특히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새겨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핑크컬러의 블라우스는 스트라이프와 체크 패턴이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블라우스의 밑단 단추를 풀어서 양쪽 옆선 단추와 크로스 연결하면 경쾌하다. 더운 날씨에는 소매를 롤업하고 쌀쌀한 날씨에는 긴 소매를 유지해 초가을까지 입을 수 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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