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남성 편집숍 ‘라움맨’ 스트리트 감성 장착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17.06.05 ∙ 조회수 9,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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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남성 편집숍 '라움맨(RAUM MEN)'이 스트리트 캐주얼을 메인 콘셉트로 내세웠다. 전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총 30여개의 해외 브랜드를 선보인 것.

특히 한국과 아시아는 물론 직구 사이트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없었던 희소가치 있는 브랜드와 아이템을 소개한다. 앞서 나가는 트렌드와 스타일에 목말라 있던 남성 고객들을 집중 공략한 것이다.

'라움맨'은 특유의 셔츠 핏과 색감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마키아제이(Macchia J)」 , 젊은 패션 감각과 창조적 디자인을 선보이는 「바시티(VAR/CITY)」, 깔끔하고 세련된 니트의 대명사 「오비우스 베이직(OBVIOUS BASIC)」 등 유럽의 다양한 의류 브랜드로 채웠다.

서울 압구정 '라움맨' 리뉴얼 오픈, 트렌드 리더로

더불어 천연원석과 천연가죽을 활용한 해골문양의 영국 액세서리 「노스스컬(NORTHSKULL)」 , 벨벳 하우스 슬리퍼 신발 「델토로(DelToro)」 , 고급스러운 향의 이탈리아 향수 「카르투시아(Carthusia)」와 시계 브랜드 「디원 밀라노(D1 Milano)」등 액세서리, 신발, 향수에 이르기까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폭 넓은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이상훈 LF 신사1사업부 상무는 “남성들 사이에서도 패션감각이 개성을 부각시키는 중요한 수단으로 부상한 만큼 남성 전문 편집숍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특히 고객들 중 상당수가 얼리어답터적인 소비 성향을 보이는 만큼 새롭게 리뉴얼한 '라움맨'은 차별화된 브랜드를 꾸준히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강남 압구정동 '라움' 플래그십스토어 2층에 지난 1일 리뉴얼 오픈한 '라움맨'은 2014년 9월 론칭한 이래 꾸준히 남성패션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편집숍 '라움'은 LF에서 2009년 여성 수입 브랜드 편집숍으로 출발했으며 현재 30대에서 50대까지 남녀를 아우르는 편집숍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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