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대신 홈스타일링 '홈라떼' 한국소비자만족 1위
17.02.16 ∙ 조회수 8,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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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꾸미고 싶은데 전셋집, 원룸이라 비용이 많이 드는 시공은 어렵고 어떻게 꾸며야 할 지도 모르겠다면? 이런 소비자들에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홈라떼(대표 이가영)가 올해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홈스타일링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조사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로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해 모범 기업을 발굴, 공표하는 시상식이다.
홈스타일링 부문 1위를 수상한 홈라떼는 국내 홈스타일링 컨설팅 분야를 개척하고 생태계를 구축한 기업으로 합리적인 시스템과 맞춤형 서비스로 시장을 키웠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았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시공을 최소화하고, 가구, 소품, 조명 등으로 공간을 스타일링해 전셋집, 원룸 등도 집을 꾸밀 수 있다는 트렌드를 제시해 주목받았다.
이가영 홈라떼 대표는 “큰 돈을 들여 뜯고 고쳐야만 원하는 공간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가구, 소품 등의 적절한 조화와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공간 구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라며 “아직은 홈스타일링 컨설팅 서비스가 생소한 개념이지만, 향후 몇 년 안에 홈퍼니싱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홈라떼는 부산 경남권을 필두로 전국 지사 설립 준비 중에 있으며, 올해 해외 진출과 홈스타일링 카페를 열 계획이다.
홈스타일링 부문 1위를 수상한 홈라떼는 국내 홈스타일링 컨설팅 분야를 개척하고 생태계를 구축한 기업으로 합리적인 시스템과 맞춤형 서비스로 시장을 키웠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았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시공을 최소화하고, 가구, 소품, 조명 등으로 공간을 스타일링해 전셋집, 원룸 등도 집을 꾸밀 수 있다는 트렌드를 제시해 주목받았다.
이가영 홈라떼 대표는 “큰 돈을 들여 뜯고 고쳐야만 원하는 공간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가구, 소품 등의 적절한 조화와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공간 구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라며 “아직은 홈스타일링 컨설팅 서비스가 생소한 개념이지만, 향후 몇 년 안에 홈퍼니싱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홈라떼는 부산 경남권을 필두로 전국 지사 설립 준비 중에 있으며, 올해 해외 진출과 홈스타일링 카페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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