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컴퍼니 신규 여성복 「모에」 17 S/S 공개

17.02.16 ∙ 조회수 1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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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대표 문경란)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모에(MOE)」가 올해 봄, 여름 첫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뉴욕에서 진행한 이번 광고는 지적인 이미지의 모델 알라나 짐머(ALANA ZIMMER)와 아티스트 줄리아 노니(JULIA NONI)가 참여했다.

이 브랜드는 그녀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모에」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스케치했다. 「모에」 관계자는 "시간과 경험의 가치, 일상의 아름다움, 느림의 미학을 한 벌 한 벌 옷에 담아내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경험의 순간들을 여유롭고 우아하게 표현한 첫 광고 비주얼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모에」는 고급스러운 감성의 3040대 젊은 소비자들과 5060대까지 어우러질 수 있는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우터와 이너뿐만 아니라 다양한 니트와, 블라우스, 셔츠 등의 단품 아이템 등을 다양하게 제안한다. 특히 중간톤의 파스텔과 모노톤의 컬러를 「모에」만의 감성을 담은 스타일로 제안한다.

이 브랜드는 이달 24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주요 백화점에 매장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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