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 브랜드 「루쏘소」, O2O 서비스 개발 돌입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17.01.06 ∙ 조회수 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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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정장 브랜드 「루쏘소는 ERP(전사적 자원관리)를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시켜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활용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개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루쏘소」는 국내외 50개 매장을 보유한 맞춤정장 기업으로 일차적으로 보유하고 있던 30만여 고객정보와 사이즈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정량적으로 분석, 차별화된 맞춤정장을 공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미 중, 대형 맞춤정장 브랜드에서는 처음으로 고도화된 기술의 3D 캐드 시스템을 도입해 완성도 높은 정장을 공급해왔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루쏘소」는 IT기술을 활용해 맞춤정장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맞춤정장을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업체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제 장인인 마스터 테일러 김영태 이사를 주축으로 한 직영공방에서 해외 명품 부자재들만을 엄선해 제작하는 사르토리아 루쏘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비스포크 맞춤수트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15년 제일모직 출신의 유우영 이사를 스카우트해 패턴개발연구부서를 설립, 사르토리아 루쏘소 비스포크라인에서만 가능했던 고객 개인별 패턴을 MTM 라인에서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업체는 그동안 결혼예복 시장에서도 플래너의 중간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 가격정책을 지켜왔다.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퀄리티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는 브랜드 신념으로 다양한 남성 맞춤예복 패키지 상품을 개발해왔다.
지난해 11월부터는 이태리 명품 원단을 유통과정의 거품을 빼고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올해 역시 소비 트렌드에 맞는 패키지 상품을 추가적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남성 맞춤예복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랜 노하우와 첨단 IT 기술을 접목시킨 ERP프로그램 업그레이드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우수한 명품 수트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루쏘소」는 국내외 50개 매장을 보유한 맞춤정장 기업으로 일차적으로 보유하고 있던 30만여 고객정보와 사이즈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정량적으로 분석, 차별화된 맞춤정장을 공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미 중, 대형 맞춤정장 브랜드에서는 처음으로 고도화된 기술의 3D 캐드 시스템을 도입해 완성도 높은 정장을 공급해왔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루쏘소」는 IT기술을 활용해 맞춤정장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맞춤정장을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업체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제 장인인 마스터 테일러 김영태 이사를 주축으로 한 직영공방에서 해외 명품 부자재들만을 엄선해 제작하는 사르토리아 루쏘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비스포크 맞춤수트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15년 제일모직 출신의 유우영 이사를 스카우트해 패턴개발연구부서를 설립, 사르토리아 루쏘소 비스포크라인에서만 가능했던 고객 개인별 패턴을 MTM 라인에서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업체는 그동안 결혼예복 시장에서도 플래너의 중간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 가격정책을 지켜왔다.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퀄리티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는 브랜드 신념으로 다양한 남성 맞춤예복 패키지 상품을 개발해왔다.
지난해 11월부터는 이태리 명품 원단을 유통과정의 거품을 빼고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올해 역시 소비 트렌드에 맞는 패키지 상품을 추가적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남성 맞춤예복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랜 노하우와 첨단 IT 기술을 접목시킨 ERP프로그램 업그레이드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우수한 명품 수트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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