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실업, 학생복 쎈텐 론칭... 교복시장 바꿀까

17.01.04 ∙ 조회수 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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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전실업(회장 박용철)이 학생복 브랜드 「쎈텐(SSEN10)」을 신규 론칭한다. 학생들의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옷은 바로 '교복'이라고 생각하게 되 론칭한 이 브랜드는 교복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과 활동성에 중점을 두어 차별화했다. 또한 원단과 가격이 교복 업체별로 차이가 있는 만큼, 구매 전에 교복 품질을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쎈텐(SSEN10)」은 언제 어디서나 입고 싶은 학생복 브랜드로 품질과 생산만큼은 균일성, 우수성을 유지하고자 한다. 또한 국내를 시작해 향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도 준비중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특히 자체 생산 능력과 전문 생산 공장 운영 등의 요소를 토대로 이 브랜드만의 차별화에 집중할 전략이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 「쎈텐(SSEN10)」은 호전실업이 보유한 생산력과 품질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품질과 납기 준수, 사후관리 면에서 정확성과 철저한 업무 처리 방식을 고수할 수 있을 것이며 홍익대학교 패션과 교수가 참가한 전문 디자인 팀이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패션성과 활동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교복 제작에 힘쓸 것입니다. 또 디자인과 품질, 사후관리 등 모든 면을 꼼꼼하게 신경 쓴 브랜드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봅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어 점차 전국 모든 지역으로 확산하는 등 유통 확장에도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세계인이 선호하는 옷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고자'하는 호전실업 박용철 대표의 경영 마인드를 중심으로, 학생복 브랜드 「쎈텐(SSEN10)」은 교복 생산 기획과 디자인, 생산, 유통, 판매에 있어 모든 과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호전실업은 지난 1985년 창립이래 30년간 「나이키」 「노스페이스」 「언더아머」 「아디다스」 등 글로벌 유명 스포츠와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의류 생산을 맡아오고 있는 의류제조 기업이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에서 7개의 생산기지, 204개의 생산라인을 1만6700여 명의 직원과 운영 중이며 월 1700만 pcs의 생산력을 보유하고 있다. 각 생산 기지별로 다양한 복종과 기능성에 전문으로 최적화된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로 생산 비용의 절감과 생산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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