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랜드, 롯데몰 은평점서 최대 규모 오픈
16.12.07 ∙ 조회수 37,879
Copy Link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디자이너 편집숍 에이랜드(대표 정은정)가 오는 12월 8일 롯데몰 은평점을 공식 오픈한다.
에이랜드 신규 매장은 롯데몰 1층 최대 규모인 1818㎡ 면적에서 약 200개의 국내외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PB 코스메틱 라인인 「랜드뮤지엄」을 입구 전면에 디스플레이해 집객 효과를 노린다.
매장마다 감각적인 공간으로 주목 받는 에이랜드의 신규 매장은 순환 동선을 적용했다. 산책하듯 상품을 편안하게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 기존의 매장과 다르게 길의 폭과 문, 창문의 위치가 계속 달라지며 이를 통해 벽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방문하는 고객들의 궁금중을 유발한다.
벽면 인테리어로는 수평으로 긴 회색 벽돌을 기본 재료로 사용해 다듬어지지 않고 거친 느낌이 묻어나도록 했다. 천장의 조명은 회색 벽돌에 맞춰 창고 혹은 공장의 이미지를 줄 수 있는 LED 형광등을 사선으로 놓아, 단조로워질 수 있는 공간에 포인트를 줬다.
에이랜드 신규 매장은 롯데몰 1층 최대 규모인 1818㎡ 면적에서 약 200개의 국내외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PB 코스메틱 라인인 「랜드뮤지엄」을 입구 전면에 디스플레이해 집객 효과를 노린다.
매장마다 감각적인 공간으로 주목 받는 에이랜드의 신규 매장은 순환 동선을 적용했다. 산책하듯 상품을 편안하게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 기존의 매장과 다르게 길의 폭과 문, 창문의 위치가 계속 달라지며 이를 통해 벽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방문하는 고객들의 궁금중을 유발한다.
벽면 인테리어로는 수평으로 긴 회색 벽돌을 기본 재료로 사용해 다듬어지지 않고 거친 느낌이 묻어나도록 했다. 천장의 조명은 회색 벽돌에 맞춰 창고 혹은 공장의 이미지를 줄 수 있는 LED 형광등을 사선으로 놓아, 단조로워질 수 있는 공간에 포인트를 줬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