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포피백 완판 행진, 누적 3000개 판매
16.11.18 ∙ 조회수 5,651
Copy Link
예진상사(대표 엄재성)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칼린(CARLYN)」이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 '포피백'의 인기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올 시즌 새롭게 출시된 '포피백'은 미니백 스타일로 퐁퐁 참 장식을 추가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 브랜드의 뮤즈인 서현진이 화보에서 착용하면서 이슈를 모은 이래 누적 판매량 3000피스를 돌파했다. 특히 7가지 컬러 중 겨울 시즌과 잘 어울리는 초코 브라운, 펄 와인, 와인 컬러 상품은 현재 3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불황이 이어지면서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고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한 미니백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말하며 "다채로운 컬러와 폼폼 액세서리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한다.
한편 「칼린」은 이번 시즌 배우 서현진이 출연하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제작지원을 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홍보에 주력한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