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코오롱몰 앱' 오픈, 옴니채널 본격화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6.11.02 ∙ 조회수 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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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통합몰인 ‘조이코오롱’을 ‘코오롱몰’로 개편하면서 전 브랜드(해외 브랜드 제외)를 대상으로 옴니채널 서비스를 시작한다.
옴니채널 서비스를 크게 두 가지다. '체크인 서비스'는 코오롱FnC 매장에 방문해 코오롱몰 앱 또는 코오롱스포츠 앱을 통해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체크인 3000포인트가 적립되며 해당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시 바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포인트는 1일 1회 적립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당일 자정 소멸된다.
'옴니픽' 서비스'는 코오롱몰에서 주문하고 매장에서 해당 상품을 픽업하는 서비스다. 코오롱몰을 이용해 쿠폰이나 포인트 등을 사용해 온라인 주문 후에 지정한 오프라인 매장(백화점, 상설점 제외)에서 해당 상품을 직접 수령할 수 있다. 오전에 결제하면 오후에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하상호 코오롱FnC 디지털컨버전스실 디지털마케팅 팀장은 "이번 코오롱몰, 코오롱스포츠 앱의 개발로 고객들에게 모바일 중심의 새로운 쇼핑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급변하는 모바일, 온라인 환경에 맞춰 쇼핑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FnC는 여성복 「럭키슈에뜨」, 남성복 「시리즈」 「커스텀멜로우」 「지오투」 「캠브리지멤버스」, 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 골프 「엘로드」 「잭니클라우스」, 잡화 「쿠론」 「슈콤마보니」 등을 전개하고 있다.
옴니채널 서비스를 크게 두 가지다. '체크인 서비스'는 코오롱FnC 매장에 방문해 코오롱몰 앱 또는 코오롱스포츠 앱을 통해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체크인 3000포인트가 적립되며 해당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시 바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포인트는 1일 1회 적립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당일 자정 소멸된다.
'옴니픽' 서비스'는 코오롱몰에서 주문하고 매장에서 해당 상품을 픽업하는 서비스다. 코오롱몰을 이용해 쿠폰이나 포인트 등을 사용해 온라인 주문 후에 지정한 오프라인 매장(백화점, 상설점 제외)에서 해당 상품을 직접 수령할 수 있다. 오전에 결제하면 오후에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하상호 코오롱FnC 디지털컨버전스실 디지털마케팅 팀장은 "이번 코오롱몰, 코오롱스포츠 앱의 개발로 고객들에게 모바일 중심의 새로운 쇼핑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급변하는 모바일, 온라인 환경에 맞춰 쇼핑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FnC는 여성복 「럭키슈에뜨」, 남성복 「시리즈」 「커스텀멜로우」 「지오투」 「캠브리지멤버스」, 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 골프 「엘로드」 「잭니클라우스」, 잡화 「쿠론」 「슈콤마보니」 등을 전개하고 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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