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씨텍, 「파소티」 한국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파소티코리아' 오픈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16.11.01 ∙ 조회수 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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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앤씨텍(대표 최귀철)이 11월1일 「파소티(Pasotti)」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파소티코리아(pasottikorea.co.kr)’를 오픈했다.

이회사는 이탈리아 수제 패션우산 「파소티」의 한국 수입원이다. '파소티 옴브렐리(Pasotti Ombrelli)'는 1956년 이탈리아 만토바(Mantova)에서 어네스타 파소티가 론칭한 패션우산 브랜드다.

이번 한국 공식 홈페이지 '파소티코리아(pasottikorea.co.kr)'의 오픈으로 이탈리아와 해외매장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파소티」 제품을 앞으로 한국 파소티 온라인몰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파소티코리아」를 통해서는 브랜드의 역사와 스토리가 전달되며, 파소티 아뜰리에 장인의 정교한 크래프트맨쉽(Craftsmanship)이 소개된다. 남성과 여성을 위한 우산 및 소품에 대한 정보, 최신 뉴스 등이 제공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모델 구매 및 주문 제작 상담 등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는 바로 구매 또는 맞춤 제작이 가능한 530여 개의 수제 우산 및 소품이 남성 우산, 여성 우산, 케인(Cane), 슈혼(Shoehorn), 비쥬(Bijoux) 등으로 나뉘어 선보여진다. ‘제작완료’로 분류된 파소티 우산은 각 라인을 대표하는 신규 모델과 해외 셀러브리티가 소장하고 있는 모델로써 총 34개의 우산과 소품이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수공예 작업이 완료된 모델은 주문 시 국내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다. 그 외 ‘주문예약’ 모델들은 「파소티코리아」를 통해 제작을 의뢰할 수 있으며, 1~2개월 내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파소티」만의 이탈리아 패션우산 헤리티지를 담은 대표적 라인은 ‘우먼럭셔리, 우먼플라워, 맨럭셔리, 애니멀리어’ 등이다. ‘우먼럭셔리’는 에나멜과 스와로브스키 보석 등으로 장식된 핸들부터 플라워, 애니멀리어 등의 패턴으로 유니크한 더블 클로스까지 고급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이 우산 전체를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파소티 남성 우산의 대표적 라인인 ‘맨럭셔리’는 자동우산 또는 장우산 형태로 스컬, 동물머리, 너클더스터 등 다양각색으로 제작된 핸들과 스트라이프트, 체커드 등의 패턴 패브릭으로 완성돼 스타일리쉬하거나 클래식한 남성의 멋을 표현한다. 이외 호피 무늬를 패브릭 패턴의 소재로 한 ‘애니멀리어’와 체스넛, 밤부 등 원목을 우산 핸들과 프레임의 소재로 한 ‘맨비스포크’ 등이 있다.

「파소티코리아」에서는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파소티 우산의 론칭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도 준비했다. 이탈리아 수제 패션우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34개의 ‘제작완료’ 모델은 다양한 각도에서 전체 모습과 디테일이 촬영됐으며 제품 기술서와 함께 보여진다.

해외보다 앞선 품질 보증 시스템도 운영한다. 동일한 디자인이더라도 각각이 장인의 손에서 완성된 점을 고려해 개별적인 이력관리를 시행하며 그에 따라 고객에게 인도될 모든 제품은 파소티코리아의 검수서와 정품인증서가 동봉된다.

대부분의 라인이 장우산인 형태를 고려해 배송에 대한 방책도 마련됐다. 한국 고객이 수령하게 될 파소티 우산은 이태리 현지에서 제공되는 포장에 더해 국내에서 제작된 별도의 수출용 포장박스에 담겨 안전하게 배송된다. 공식 홈페이지의 회원은 직접 핸들 모형과 패브릭 패턴 등의 우산 소재를 선택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파소티 모델을 오더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유병문 「파소티코리아」과장은 “한국 소비자가 파소티 브랜드와 그 제품을 신뢰하며, 희소성 있는 수제 패션우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늘려갈 예정이다”라고 하며 "파소티 우산이 한국 소비자에게 고급스러운 가치와 새로운 스타일의 차별화된 브랜드로 인식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소티코리아」는 이번 달부터 갤러리아, 신세계 등의 백화점 온라인몰과 무신사 등의 편집숍과 네이버 스토어팜, 쿠팡 등에서 모델을 운용 중에 있다. 향후 SNS계정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모바일에서 더욱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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