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덕 윙스몰 대표 "쇼핑몰 창업이래 제일 잘나가요~"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16.09.26 ∙ 조회수 2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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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덕 윙스몰 대표




러블리 루즈 컨셉의 여성복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배상덕 윙스몰(www.wingsmall.co.kr) 대표가 요즘들어 '창업이래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속내를 밝혔다.

배상덕 윙스몰 대표




지난 2007년 윙스몰을 시작해 10년째 인터넷쇼핑몰 사업을 전개중인 그가, 전성기와 위기를 모두 겪은 후 최근의 호황을 조심스럽게 만끽하고 있다.

배상덕 윙스몰 대표




배상덕 대표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봉제산업에 종사하고, 인터넷 쇼핑몰 사업으로 나름 선두기업으로 앞서 달렸습니다. 패션사업 확장을 구상하면서 오프라인 진출과 TV홈쇼핑 등 무리한 영역확대를 추진하다가 급격히 경영구조가 악화됐죠. 작년부터 인터넷쇼핑몰 사업에만 집중하고, 상품개발과 고객반응, 온라인 마케팅에 모든 신경과 자금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직원들과의 회의 시간이나 거래처와의 상담에서도 개그맨처럼 웃으며 대화할 수 있는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 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가 올해 초 부터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더군요. 이제 윙스몰 자체 독립몰에서 하루 1억원의 매출이 나올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라고 그간의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윙스몰과 함께 호흡을 같이 해 온 것이 직원들이 있었기에 윙스몰의 제2의 전성기를 맞이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상덕 윙스몰 대표




배상덕 윙스몰 대표




배상덕 윙스몰 대표




배상덕 윙스몰 대표




배상덕 윙스몰 대표




배상덕 윙스몰 대표




배상덕 윙스몰 대표




사진 : 윙스몰 배상덕 대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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