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20년만에 신규 여성복 「래트바이티」 론칭

16.08.26 ∙ 조회수 18,860
Copy Link

한섬, 20년만에 신규 여성복 「래트바이티」 론칭 3-Image



한섬(대표 김형종)이 20년만에 선보인 신규 여성복「래트바이티(LATT BY T)」를 론칭했다. 지난 1997년 탄생한 여성캐주얼 「SJSJ」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한섬의 여성복 작품이다. 공격적인 확장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1000억원으로 볼륨화한다.

「래트바이티」는 20대부터 중년 여성까지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에이지리스 브랜드다. 다양한 연령층이 입을 수 있도록 나이대에 맞는 체형과 분위기 등을 디테일하게 반영했다. 또한 톤 다운된 우아한 무드의 라인부터 패턴이 강한 아이템까지 구색을 갖춰 에이지리스에 맞게 상품을 구성했다.

이 브랜드는 꾸미지 않은 멋스러움, 부드러운 도시 감성, 절제된 개성미 등 3가지 메인 디자인 방향을 설정했다. 총 200가지 의류 스타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3가지 스타일 내 ‘익스클루시브 라인’ 등 프리미엄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다양한 상황에 맞춰 연출할 수 있는 드레스, 원피스, 아우터 등의 아이템을 기획한다. 의류와 어울릴 수 있는 백, 슈즈 등 액세서리도 함께 구성해 구색을 갖췄다.

가격대와 브랜드 포지셔닝은 한섬에서 전개하는 「타임」과 「시스템」의 중간으로 설정했다. 타깃 연령층이 넓은만큼 20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가격을 다양하게 가져간다. 셔츠 등 기본 아이템은 20만원~30만원, 청바지 등 30만원대, 원피스류 40만원~70만원대, 외투류는 30만원~80만원대로 형성했다. 핸드메이드 아이템은 100만원대까지 가격이 올라간다.

「래트바이티」의 1호점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본점)으로 정했다. 첫 지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주요 백화점 10개 지점에서 유통을 전개하며 더한섬닷컴 등 온라인몰에서도 신규 브랜드를 적극 알린다. 한섬은 새 브랜드를 4년 내 1000억원대 브랜드로 키우고 의류부터 잡화, 라이프스타일 등 패션리딩기업으로 도약, 1조 기업을 향해 힘차게 달릴 계획이다.


한섬, 20년만에 신규 여성복 「래트바이티」 론칭 1060-Image





한섬, 20년만에 신규 여성복 「래트바이티」 론칭 1148-Image





한섬, 20년만에 신규 여성복 「래트바이티」 론칭 1235-Image





한섬, 20년만에 신규 여성복 「래트바이티」 론칭 1322-Image





한섬, 20년만에 신규 여성복 「래트바이티」 론칭 1409-Image





한섬, 20년만에 신규 여성복 「래트바이티」 론칭 1496-Image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