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 모바일 플랫폼 오픈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공유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스트파이브(대표 박지웅, 김대일 http://www.fastfive.co.kr)가 입주사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입주사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공식 출시했다.
현재 200여 개의 기업체, 600명의 입주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패스트파이브는 기존 오프라인 위주의 네트워킹 행사를 넘어 온라인 네트워킹을 원하는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모바일 앱을 출시하게 됐다. 입주사는 앱을 통해 다양한 정보공유, 개인/그룹채팅, 제휴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애플리케이션에는 입주사들의 근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뉴스피드’부터 입주사 간 개인/그룹 채팅이 가능한 ‘메시지’, 그리고 입주사를 위한 ‘제휴혜택’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패스트파이브에서 열리는 모임이나 네트워킹 행사, 무료 클래스 등을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은 입주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김대표는 "드론, VR, IoT, O2O, 교육, 마케팅, 광고, 패션, MCN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총 망라한 다양한 회사들이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해 있다"며 "이번 앱 출시를 통해 업체들 간의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패스트파이브는 밀레니얼 세대(1982~2000년생)를 위한 대규모 프리미엄 공유오피스로, 아름다운 인테리어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가 강점이다. 지난 해 4월 론칭 이후 공격적으로 지점을 확장해 현재 서초점, 미드타운점, 테헤란점, 교대점까지 총 4개 지점을 열어 공실율 1% 미만을 유지하며 운영 중이다. 연내 7호점까지 오픈할 예정이다. 최근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와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총 30억 원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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