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프랑스 화장품 '불리1803' 청담숍 오픈

16.08.09 ∙ 조회수 1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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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구본걸)가 프랑스 쿠튀르 뷰티 브랜드 「불리 1803」를 수입 전개하며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한단계 도약한다. 이 기업은 「불리 1803」의 한국 정식 론칭을 기념해 오는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 명품거리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1호점인 ' 「불리 1803」 청담 뷰티숍'은 19세기 프랑스의 모습을 재현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아트 디렉터이자 크레이에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불리 CEO '람단'은 이번 한국 매장 디자인의 메인 디렉터로 참여해 직접 모든 과정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내부 선반과 가구는 19세기 프랑스 분위기를 그대로 옮기기 위해 현지 장인들을 직접 섭외해 함께 작업했다고.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매장 바닥 소재부터 가구, 소품까지 모든 부분을 19세기에 포커스를 맞춰 재해석했다.

람단은 "프랑스 파리에 매장을 만들 때처럼 장소부터 가구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이번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를 완성했다. 한국에 첫 오픈하는 「불리 1803」 플래그십스토어는 뷰티를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뷰티와 아트, 라이프스타일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문화공간이 될 것이다"고 한국의 첫 매장 오픈 소감을 밝혔다.

「불리 1803」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손 모양 디자인의 ‘포마드 콘크레뜨 핸드크림’을 비롯해 시그니처인 워터 베이스인 ‘오 트리쁠 향수, 캔들, 다양한 헤어 브러쉬 등을 포함하여 총 200여 종의 상품 라인업을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페셜 프로모션인 포장 서비스와 캘리그라피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불리 1803」를 사랑하는 고객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고 상품이 전달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온 정성을 기울이는 「불리 1803」의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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