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느세콰」 '퓨어 캐시미어' F/W 컬렉션 히트 예감
16.06.24 ∙ 조회수 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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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느세콰인터내셔널(대표 허준범)에서 전개하는 캐시미어 전문 여성복 「주느세콰(JE NE SAIS QUOI)」가 2016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 브랜드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다앙한 시도를 선보인다. 직접 염색한 기획 상품을 공개해 타 캐시미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감도 높은 컬러감을 선보인다. 또한 우븐, 수입사 활용으로 앙고라 느낌을 내는 의상까지 캐시미어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
허준범 대표는 "100% 몽골리안 캐시미어를 주소재로 심플하고 베이직한 아이템 위주였던 타 브랜드들과 차별화를 꾀하고자 컨템포러리 무드의 캐시미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F/W는 캐시미어를 90% 이상 사용했고 10% 정도 수입사와 우븐을 활용했다. 앙고라 느낌을 낼 수 있는 아이템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디자인 총괄을 맡은 정선아 실장은 "이번 컬렉션에서 캐시미어 브랜드로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었다. 「주느세콰」만의 '킨포크 무드'에서 진화해 '컨템포러리 무드'을 넣었다. 인기가 많았던 베이직 아이템의 경우 아예 '에상시엘'이라고 라인을 구분해 라벨도 달리 만들었다. 캐시미어 브랜드 내에서도 전문적으로 세분화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한 시도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지난 시즌에 하의류가 인기를 끌면서 이번 F/W에서는 하의 비중도 늘렸다. 정 실장은 "캐시미어 하의가 편안하면서 완벽한 핏을 선사하고 무엇보다 착장감이 우수하다. 소비자가 하의류에 원하는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따라서 FW시즌에 4벌정도 나온 하의를 이번에는 8벌로 늘리는 비율로 구성했다. 트렌드인 와이드팬츠도 캐시미어로 풀어냈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주느세콰」는 캐시미어 아이템과 함께 입을 수 있는 패턴 원피스 등 기타 카테고리도 일부 선보였다. 니트에 어울리는 코디를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브랜드가 먼저 풀 착장을 제안해 고민을 덜어준 것. "완벽한 한 벌을 위해 수도 없이 샘플 검토를 거쳤다. 정성을 쏟은 만큼 소비자에게 「주느세콰」만의 감도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준범 대표는 "100% 몽골리안 캐시미어를 주소재로 심플하고 베이직한 아이템 위주였던 타 브랜드들과 차별화를 꾀하고자 컨템포러리 무드의 캐시미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F/W는 캐시미어를 90% 이상 사용했고 10% 정도 수입사와 우븐을 활용했다. 앙고라 느낌을 낼 수 있는 아이템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디자인 총괄을 맡은 정선아 실장은 "이번 컬렉션에서 캐시미어 브랜드로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었다. 「주느세콰」만의 '킨포크 무드'에서 진화해 '컨템포러리 무드'을 넣었다. 인기가 많았던 베이직 아이템의 경우 아예 '에상시엘'이라고 라인을 구분해 라벨도 달리 만들었다. 캐시미어 브랜드 내에서도 전문적으로 세분화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한 시도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지난 시즌에 하의류가 인기를 끌면서 이번 F/W에서는 하의 비중도 늘렸다. 정 실장은 "캐시미어 하의가 편안하면서 완벽한 핏을 선사하고 무엇보다 착장감이 우수하다. 소비자가 하의류에 원하는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따라서 FW시즌에 4벌정도 나온 하의를 이번에는 8벌로 늘리는 비율로 구성했다. 트렌드인 와이드팬츠도 캐시미어로 풀어냈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주느세콰」는 캐시미어 아이템과 함께 입을 수 있는 패턴 원피스 등 기타 카테고리도 일부 선보였다. 니트에 어울리는 코디를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브랜드가 먼저 풀 착장을 제안해 고민을 덜어준 것. "완벽한 한 벌을 위해 수도 없이 샘플 검토를 거쳤다. 정성을 쏟은 만큼 소비자에게 「주느세콰」만의 감도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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