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문」, 출산선물 ‘깜빠넬로 뮤즈’ 제안
라문코리아(대표 정상민)의 조명 브랜드 「라문(RAMUN)」이 출산 선물로 소중한 아기의 눈을 지켜줄 ‘깜빠넬로 뮤즈(campanello muse)’를 제안한다.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라문」의 조명은 깔끔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다.
새롭게 선보인 ‘깜빠넬로 뮤즈(campanello muse)’는 독특한 디자인 뿐 아니라,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손자의 안전을 기원하며 만들어 아기의 눈 보호에 탁월한 수유등이자 장식등이다. 태교음악으로 세계적인 스위스 음악 치료 편곡가의 오르골 음악이 나와 산모에게 마음의 안정을 줄 수 있다.
젖먹이 아기는 새벽에도 수유를 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유를 위해 늦은 밤 조명을 켜게 된다면 갑자기 밝아지는 빛이 연약한 아기의 눈에 자극을 주거나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깜빠넬로 뮤즈’는 자외선·적외선이 없으며 나쁜 파장이 적어 피부와 눈 손상이 없다. 빛이 눈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검사하는 광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통과한 인증 상품이다.
잠결에도 켜고 끄기 수월하게 제작했고 USB 충전식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또 상품의 발광부가 뜨거워지지 않아 열 화상위험이 없다. 유럽연합에서 실시하는 발암물질검사인 RoHS 인증을 받아 아이가 물고 빨아도 문제가 없다.
브랜드 관계자는 “출산 선물은 꼭 필요한 물건이면서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상품이어야 해서 고르기 어렵다. ‘깜빠넬로 뮤즈’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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