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춘천의 중심 명동 볼거리부터 맛집까지
16.04.22 ∙ 조회수 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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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명동은 춘천의 가장 큰 중심가로 쇼핑거리와 패스트푸드,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춘천에는 실제 명동이라는 지명이 없지만, 서울의 명동 거리를 축소해 놓은 듯 번화하다고 해서 춘천시 조양동 골목을 춘천 명동거리라 부른다.
이 쇼핑거리의 뒷골목에는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인 춘천 닭갈비를 파는 닭갈비 골목이 있다. 또한 중앙시장과 춘천지하상가가 인접해 있는데 중앙시장은 1962년에 생긴 춘천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으로 한복과 중년층의 옷을 파는 가게들이 주류이다.
춘천지하상가에는 옷, 가방, 신발, 음식점, 액세서리 등의 가게들이 300여 개나 모여 있어 오히려 지상의 춘천 명동거리보다 더 활기찬 분위기다. 춘천 명동거리의 중앙에는 일렬로 트리 모양의 나무들이 늘어서 있는데 이 모습이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 배경지로 이용되었다.
문화거리인 만큼 맛집도 다양한데, 춘천 맛집으로 유명한 ‘장만덕숯불구이’ 와 ‘치엔롱’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청년식당이라 불리는 ''장만덕숯불구이''는 순수한 시골청년들의 정성들여 만든 닭갈비의 참맛을 볼 수 있으며, 치엔롱은 특허탕수육의 창시자답게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줄 서먹는 맛집으로 평가받는다.
이 쇼핑거리의 뒷골목에는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인 춘천 닭갈비를 파는 닭갈비 골목이 있다. 또한 중앙시장과 춘천지하상가가 인접해 있는데 중앙시장은 1962년에 생긴 춘천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으로 한복과 중년층의 옷을 파는 가게들이 주류이다.
춘천지하상가에는 옷, 가방, 신발, 음식점, 액세서리 등의 가게들이 300여 개나 모여 있어 오히려 지상의 춘천 명동거리보다 더 활기찬 분위기다. 춘천 명동거리의 중앙에는 일렬로 트리 모양의 나무들이 늘어서 있는데 이 모습이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 배경지로 이용되었다.
문화거리인 만큼 맛집도 다양한데, 춘천 맛집으로 유명한 ‘장만덕숯불구이’ 와 ‘치엔롱’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청년식당이라 불리는 ''장만덕숯불구이''는 순수한 시골청년들의 정성들여 만든 닭갈비의 참맛을 볼 수 있으며, 치엔롱은 특허탕수육의 창시자답게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줄 서먹는 맛집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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