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나만의 가방 DIY 시대 연다

16.02.03 ∙ 조회수 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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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쿠론」이 핸드백 매스 커스터마이징 플랫폼인 쎄스튜디오(C-Studio)를 오픈했다. 쎄스튜디오는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나만의 핸드백을 디자인하고 주문까지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쿠론」의 홈페이지(www.couronne.co.kr)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쎄스튜디오는 기존의 인기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지갑 등 네 가지 종류의 가방을 베이스로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가죽 컬러와 프린트, 앰블럼 컬러, 와펜 부착, 글림 선택 등 커스터마이징해 1만5000여개의 가방을 디자인 할 수 있다. 또 직접 디자인 한 가방은 쎄스튜디오의 SNS로 공유해 다른 고객이 해당 상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쿠론」은 올 상반기 쎄스튜디오에 남성 지갑을 비롯해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하며, 하반기에는 이니셜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박세윤 「쿠론」 기획팀장은 “지난해 사물 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백 1.0: 글림’을 개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쎄스튜오를 시작으로 나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특별한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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