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프리」트래블 라이프스타일로
16.02.02 ∙ 조회수 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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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로또레(대표 심수봉)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백팩 브랜드 「오스프리」가 기존 프로페셔널 아웃도어 라인 뿐 아니라 트래블 라이프스타일 라인을 강화한다. 짧은 여행에 적합한 초경량 백팩과 분리형 배낭이 있는 아웃도어 캐리어 등을 중심으로 트래블 아이템을 강화하는 것. 김항진 이사는 “앞으로 트래블 라인으로 전체 매출의 20%까지 내는 것이 목표”며 “유통망은 현재 서울 직영점 3개와 백화점 매장 12개에서 올해 백화점 추가 입점 3개를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쌤소나이트」 「만다리나덕」 등의 가방 브랜드가 ‘어반 트래블’에 적합하다면 「오스프리」는 ‘어드벤처 트래블’에 적합한 브랜드다. 특히 기능성 트래킹용 백팩은 시장 점유율의 80%까지 차지해, 백팩을 사용하는 마니아층 소비자가 트래블 백까지 이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우리나라도 미국과 유럽의 경우처럼 트래블 백팩의 수요가 계속 늘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트래블 라인을 강화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소비자 반응이 가장 좋은 상품은 ‘데이라이트 시리즈’와 ‘오존 컨버터블’이다. 440g의 초경량 배낭 ‘데이라이트 시리즈’는 가볍고 튼튼해 산행과 짧은 여행용으로 2030 여성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백팩 겸 캐리어 ‘오존 컨버터블’은 보조 배낭이 분리되어 실용적이고 레인카바, 아우터커버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사의 정책에 따라 배낭 브랜드로는 드물게 무상 A/S를 받는 것이 가능하다. (부자재 교체의 경우 부분적으로 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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