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M5서비스 어디까지 왔나
15.10.06 ∙ 조회수 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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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그룹(대표 김성주)에서 전개하는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이 전개하는 옴니채널 서비스 ‘M5서비스’, 어디까지 왔을까. 업계에서는 브랜드 최초로 실시한 서비스였던 만큼, 성장 과정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서비스의 핵심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어떻게 연결시켜 서비스를 제공하느냐가 관건인 만큼 그 연결고리를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짚어봤다.
우선 ‘M5’란 5개의 숫자코드로 상품, 컨텐츠, 이벤트 등의 다양한 브랜드 정보를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옴니채널 서비스다. 그 동안 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고 여겨졌던 고객 상품 리뷰 및 주요 키워드를 통한 검색을 매장 내에서도 가능하도록 했다.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구매한 뒤 즉시 상품을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기본적인 서비스가 이 정도이고, 지난 9월 4일과 11일 명동과 홍대에서 ‘M5 미라클 타워’라는 이름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명동 ‘MCM 스페이스’와 홍익대 앞 ‘MCM 홍대 팝업스토어’ 매장 앞에서는 ‘M5 미라클 타워’를 통해 M5 서비스를 소개했다.
동시에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에 한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고, 이 이벤트에는 총 2000여명이 참여했다. 음악을 곁들인 흥겨운 이벤트도 주목 받았다. ‘댄싱 9’의 비보이 하휘동이 명동과 홍대에 모여든 관중 속에서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4일 명동에서 ‘비정상회담’의 줄리안이 펼친 디제잉 역시 박수갈채를 받았다. ‘M5 미라클 타워’ 앞에 선 사람의 움직임을 타워의 하부 전광판에 투영하는 기술을 활용한 댄스 콘테스트에도 많은 고객들이 참가했다.
이어 10월 4일 오전 9시부터 ‘M5 온라인 미라클 코드’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 역시 앱 다운로드를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MCM 직영몰(http://www.shopmcm.com)을 통해 미라클 코드를 부여 받은 후 앱에서 응모한다. 일주일마다 당첨자를 추첨해 「MCM」의 신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2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이처럼 「MCM」은 ‘M5서비스’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이어주는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M5’란 5개의 숫자코드로 상품, 컨텐츠, 이벤트 등의 다양한 브랜드 정보를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옴니채널 서비스다. 그 동안 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고 여겨졌던 고객 상품 리뷰 및 주요 키워드를 통한 검색을 매장 내에서도 가능하도록 했다.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구매한 뒤 즉시 상품을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기본적인 서비스가 이 정도이고, 지난 9월 4일과 11일 명동과 홍대에서 ‘M5 미라클 타워’라는 이름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명동 ‘MCM 스페이스’와 홍익대 앞 ‘MCM 홍대 팝업스토어’ 매장 앞에서는 ‘M5 미라클 타워’를 통해 M5 서비스를 소개했다.
동시에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에 한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고, 이 이벤트에는 총 2000여명이 참여했다. 음악을 곁들인 흥겨운 이벤트도 주목 받았다. ‘댄싱 9’의 비보이 하휘동이 명동과 홍대에 모여든 관중 속에서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4일 명동에서 ‘비정상회담’의 줄리안이 펼친 디제잉 역시 박수갈채를 받았다. ‘M5 미라클 타워’ 앞에 선 사람의 움직임을 타워의 하부 전광판에 투영하는 기술을 활용한 댄스 콘테스트에도 많은 고객들이 참가했다.
이어 10월 4일 오전 9시부터 ‘M5 온라인 미라클 코드’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 역시 앱 다운로드를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MCM 직영몰(http://www.shopmcm.com)을 통해 미라클 코드를 부여 받은 후 앱에서 응모한다. 일주일마다 당첨자를 추첨해 「MCM」의 신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2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이처럼 「MCM」은 ‘M5서비스’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이어주는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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