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렌탈 편집숍 '원투웨어' 이슈
15.09.10 ∙ 조회수 1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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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디자이너의 옷을 렌탈한다? 원투웨어(대표 김조은)가 월정액 의류 대여 서비스 '원투웨어(www.wanttowear.kr)를 오픈했다. '원투웨어'는 브랜드 옷 한벌 가격 수준으로 이용료를 지불하면 이용기간 옷을 마음껏 바꿔 입을 수 있는 렌탈 서비스다.
취급 브랜드는 「르윗」 「온앤온」등 여성복 브랜드부터 「로우클래식」「아더에러」 등 디자이너 및 신진 브랜드까지 다채롭게 라인업했다. 이용 방식은 월정액료를 내고 옷을 입고 싶은 만큼 입고 다른 원하는 옷으로 교환하는 형태다.
대여사업이지만 시착하는 옷임을 고려해 전문 세탁업체와 제휴해 돌아온 옷을 전부 세탁한다. 세탁후 개별 포장관리로 보관시 오염이 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직접 배송을 시행해 반납할 옷을 주머니에 담아 고객 집 앞에 걸어놓으면 알아서 수거하고 새로운 옷으로 교체해 주고 있다.
김조은 원투웨어 대표는 "많은 여성들이 입을 옷이 없다는 고민에서 시작했다. 옷장안에 수많은 옷들이 걸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데일리룩에 고민이 많은 여성들을 생각했다"고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김 대표는 "원투웨어는 여러 브랜드, 스타일의 옷을 잎고 싶지만 경제적 제약이 있는 고개들에게 그 장벽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다양하고 예쁜 옷을 입고 싶은 고객 욕구를 더 쉽게 충족해 주는 것이 우리 목표다"고 전했다.
'원투웨어' 서비스는 직접 배송 품질을 높이기 위해 서울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지역만 월정액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정액 대여가 아닌 개별 대여는 전국으로 시행하며 반납은 편의점 택배로 이뤄진다.
취급 브랜드는 「르윗」 「온앤온」등 여성복 브랜드부터 「로우클래식」「아더에러」 등 디자이너 및 신진 브랜드까지 다채롭게 라인업했다. 이용 방식은 월정액료를 내고 옷을 입고 싶은 만큼 입고 다른 원하는 옷으로 교환하는 형태다.
대여사업이지만 시착하는 옷임을 고려해 전문 세탁업체와 제휴해 돌아온 옷을 전부 세탁한다. 세탁후 개별 포장관리로 보관시 오염이 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직접 배송을 시행해 반납할 옷을 주머니에 담아 고객 집 앞에 걸어놓으면 알아서 수거하고 새로운 옷으로 교체해 주고 있다.
김조은 원투웨어 대표는 "많은 여성들이 입을 옷이 없다는 고민에서 시작했다. 옷장안에 수많은 옷들이 걸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데일리룩에 고민이 많은 여성들을 생각했다"고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김 대표는 "원투웨어는 여러 브랜드, 스타일의 옷을 잎고 싶지만 경제적 제약이 있는 고개들에게 그 장벽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다양하고 예쁜 옷을 입고 싶은 고객 욕구를 더 쉽게 충족해 주는 것이 우리 목표다"고 전했다.
'원투웨어' 서비스는 직접 배송 품질을 높이기 위해 서울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지역만 월정액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정액 대여가 아닌 개별 대여는 전국으로 시행하며 반납은 편의점 택배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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