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현 사장 ‘지센’ 라이프스토어로!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5.09.04 ∙ 조회수 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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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대표 도상현)의 「지센」이 론칭 10주년을 맞아 ‘라이프스토어’ 이미지를 강조한다. 브랜드 슬로건을 ‘디어 마이 라이프(Dear my Life)’로 바꾸고 소비층의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고 제안하는 브랜드로 방향성을 잡았다. BI는 간결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담았다.
회사 측은 “「지센」은 의류 패션을 뛰어 넘어 고객의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며 “빠르게 변하는 생활 방식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라이프스토어 콘셉트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비전을 설명했다.
「지센」은 브랜드 홈페이지도 달라진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재정비하고 있다. 중장년층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의 PC기반 웹사이트에서 제공했던 서비스와 정보를 모바일 환경에서 보기 쉽도록 최적화했다.
오프라인 매장도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상품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는 전략적인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또 리빙 제품군과 패션잡화 구획을 새롭게 구성해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8월 오픈한 「지센」 구의점 같은 라이프스토어를 전 매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여성 어덜트 브랜드로 2005년 론칭해 남성복, 스포츠, 아동복 등을 아우르는 SPA형 브랜드, 그리고 이제 라이프스토어로 변화를 시도하는 「지센」이 성공적인 리뉴얼을 할 수 있을지 행보가 주목된다.
*도상현 위비스 사장은 「지센」 론칭 10주년 행사에서 라이프스토어로서 변화할 것을 설명한다.
회사 측은 “「지센」은 의류 패션을 뛰어 넘어 고객의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며 “빠르게 변하는 생활 방식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라이프스토어 콘셉트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비전을 설명했다.
「지센」은 브랜드 홈페이지도 달라진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재정비하고 있다. 중장년층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의 PC기반 웹사이트에서 제공했던 서비스와 정보를 모바일 환경에서 보기 쉽도록 최적화했다.
오프라인 매장도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상품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는 전략적인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또 리빙 제품군과 패션잡화 구획을 새롭게 구성해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8월 오픈한 「지센」 구의점 같은 라이프스토어를 전 매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여성 어덜트 브랜드로 2005년 론칭해 남성복, 스포츠, 아동복 등을 아우르는 SPA형 브랜드, 그리고 이제 라이프스토어로 변화를 시도하는 「지센」이 성공적인 리뉴얼을 할 수 있을지 행보가 주목된다.
*도상현 위비스 사장은 「지센」 론칭 10주년 행사에서 라이프스토어로서 변화할 것을 설명한다.
*서울 구의동에 오픈한 「지센」 라이프스토어 매장 전경.
<「지센」 10년 히스토리>
2005년 「지센」 론칭
2006년 100개 매장, 연매출 400억원 돌파
2007년 「지센옴므」 론칭
2011년 연매출 1400억원 달성
2013년 「지스바이」 론칭
연매출 1775억원 달성
2014년 연매출 2000억원 달성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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