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로수길도 대형화 대세!
14.01.17 ∙ 조회수 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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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다양성은 기본~ 규모의 경제도 갖춰야 산다?!’ 대한민국 대표 핫 플레이스 중 하나인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이 과거 차별화와 다양성을 무기로 한 아기자기한 디자이너 숍과 인디 브랜드 숍들의 천국(?)이었다면, 이젠 SPA나 편집 멀티숍, 유명 브랜드들의 대형 플래그십숍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신사역 방향에서 현대고등학교 쪽으로 이어지는 700여 미터 메인 도로에 최근 「타미힐피거」 「망고」 등이 대형숍을 오픈한 것을 비롯해 「자라」 「포에버21」 「에잇세컨즈」 「에이랜드」 「조이리치」 「0914」 「엘본」 「TNGT」 「띠어리」 「라코스테」 「디젤」 「홀리스터」 「지오다노」 「MCM」 등이 규모의 경제를 자랑하며 고객 선점에 나서고 있다.
| 글 홍영석 hong@fashionbiz.co.kr, 사진 김건우 woo@fashionbiz.co.kr
| 글 홍영석 hong@fashionbiz.co.kr, 사진 김건우 wo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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