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셀럽마케팅 넘어 ‘문화’ 승부
15.05.15 ∙ 조회수 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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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연예인 마케팅’을 넘어 문화를 승부하는 퍼포먼스로 주목 받고 있다. 「쿠론」은 이번 시즌 ‘원더랜드’ 라는 주제로 ‘드림 뮤즈(DREAM MUSE)팀’일명 ‘쿠론 드림팀’을 만들어 각 팀들과 협업한 흥미로운 결과물을 ‘헬로 원더랜드(Hello, Wonderland!)’ 라는 이름의 전시를 지난 5월 13일 가나아트센터에서 선보였다.
‘헬로 원더랜드’는 2015 S/S 「쿠론」 아트 & 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한 자리다. 특히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주제를 가져온 「쿠론」은 현대사회에서 가방은 여성들에게 판타지를 선사하는 매개체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스토리텔링했다.
캠페인의 확장으로 ‘당신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라는 메시지와 누구라도 앨리스가 될 수 있다는 어른의 판타지를 구현한 것이 바로 ‘헬로 원더랜드’ 인 것이다. 각자 확고한 예술관을 지닌 ‘드림 뮤즈’들은 ▲사진작가 비비안 사센(Viviane Sassen), ▲런던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 디자이너 말리카 파브르(Malika Favre), ▲모델 강소라, ▲미디어 아티스트 가가트랙, ▲뮤지션 쿠메로 프로젝트 (CUMEO Project),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MYKC의 이광호 디자이너 등이 저마다 각자의 시각에서 「쿠론」와 ‘헬로 원더랜드’를 해석했다.
여기에 ‘위스타트(We start)’가 후원하는 어린이들과 작업한 작품도 전시했다.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쿠론」의 캐치프레이즈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순수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기회였다. 프레임에 걸린 어린이들의 작업은 ‘작품’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관객들에게 주목 받았다.
그 중 일러스트 디자이너 말리카 파브르가 「쿠론」의 쎄콰트레(C-Quatre)를 재해석한 컬렉션이 눈길을 끌었다. 말리카는 화려한 색감과 반복되는 패턴 & 도형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와 더불어 패션과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쿠론」의 ‘스마트 백(SMART BAG) 1.0; 글림(Glimm)’을 발표하기도 했다.
‘글림’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IoT(사물인터넷) 디바이스로 전화 문자 모바일 메신저 SNS 알람이 도착하면 「쿠론」 백에 부착된 로고에 3가지 컬러가 반짝거리며 폰의 정보 수신 상태를 알려주는 장치다. 전화는 루비 컬러, 문자 메시지와 카카오톡은 아쿠아마린, SNS는 자수정 식이다. 또한 휴대폰과 가방의 거리가 멀어지면, 알림 서비스가 나타나며 휴대폰을 놓고 이동 중이라는 깜박거림이 나타난다.
아트부터 핸드백까지… 「쿠론」의 또 한번의 확고한 정체성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이번 주 일요일 5월 17일까지 진행한다. 패션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드림 뮤즈’ 팀의 관계자들과, ‘위스타트’의 어린이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객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
‘헬로 원더랜드’는 2015 S/S 「쿠론」 아트 & 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한 자리다. 특히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주제를 가져온 「쿠론」은 현대사회에서 가방은 여성들에게 판타지를 선사하는 매개체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스토리텔링했다.
캠페인의 확장으로 ‘당신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라는 메시지와 누구라도 앨리스가 될 수 있다는 어른의 판타지를 구현한 것이 바로 ‘헬로 원더랜드’ 인 것이다. 각자 확고한 예술관을 지닌 ‘드림 뮤즈’들은 ▲사진작가 비비안 사센(Viviane Sassen), ▲런던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 디자이너 말리카 파브르(Malika Favre), ▲모델 강소라, ▲미디어 아티스트 가가트랙, ▲뮤지션 쿠메로 프로젝트 (CUMEO Project),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MYKC의 이광호 디자이너 등이 저마다 각자의 시각에서 「쿠론」와 ‘헬로 원더랜드’를 해석했다.
여기에 ‘위스타트(We start)’가 후원하는 어린이들과 작업한 작품도 전시했다.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쿠론」의 캐치프레이즈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순수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기회였다. 프레임에 걸린 어린이들의 작업은 ‘작품’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관객들에게 주목 받았다.
그 중 일러스트 디자이너 말리카 파브르가 「쿠론」의 쎄콰트레(C-Quatre)를 재해석한 컬렉션이 눈길을 끌었다. 말리카는 화려한 색감과 반복되는 패턴 & 도형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와 더불어 패션과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쿠론」의 ‘스마트 백(SMART BAG) 1.0; 글림(Glimm)’을 발표하기도 했다.
‘글림’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IoT(사물인터넷) 디바이스로 전화 문자 모바일 메신저 SNS 알람이 도착하면 「쿠론」 백에 부착된 로고에 3가지 컬러가 반짝거리며 폰의 정보 수신 상태를 알려주는 장치다. 전화는 루비 컬러, 문자 메시지와 카카오톡은 아쿠아마린, SNS는 자수정 식이다. 또한 휴대폰과 가방의 거리가 멀어지면, 알림 서비스가 나타나며 휴대폰을 놓고 이동 중이라는 깜박거림이 나타난다.
아트부터 핸드백까지… 「쿠론」의 또 한번의 확고한 정체성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이번 주 일요일 5월 17일까지 진행한다. 패션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드림 뮤즈’ 팀의 관계자들과, ‘위스타트’의 어린이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객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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