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황정음 백 드라마 타고 뜬다
sky08|15.03.13 ∙ 조회수 3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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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날(회장 전용준)이 전개하는 「루이까또즈」의 S/S 신상품 백이 드라마 ‘킬미힐미’ 속 황정음의 착장으로 화제다. 매 회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이는 황정음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이 브랜드의 신상 백 2종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했다.
극 중에서 황정음이 착용한 「루이까또즈」크로스백 2종은 모두 스트랩 길이 조절이 가능해 토드백으로도 들 수 있다. 또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캐주얼부터 럭셔리룩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레지던트 1년차 역할을 맡은 그녀는 활동적이고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니트에 퀼팅 트렌치 코트를 입고 그 위에 「루이까또즈」 핑크색 자카드 소재 크로스백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캐주얼한 패션에 고급스러운 펄감이 돋보이는 가방으로 그녀만의 러블리함을 뽐냈다.
같은 날 놀이동산 장면에서는 아이보리 컬러 크로스백을 코디했다. 카키색 재킷, 스키니진, 운동화 등 캐주얼한 의상과 함께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연출한 것. 독특한 셰입과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가죽 소재의 크로스백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황정음은 착장하는 아이템마다 완판을 기록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로 떠올랐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그녀의 코디가 일명 '오리진(드라마 속 이름)룩'이라 불리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극 중에서 황정음이 착용한 「루이까또즈」크로스백 2종은 모두 스트랩 길이 조절이 가능해 토드백으로도 들 수 있다. 또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캐주얼부터 럭셔리룩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레지던트 1년차 역할을 맡은 그녀는 활동적이고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니트에 퀼팅 트렌치 코트를 입고 그 위에 「루이까또즈」 핑크색 자카드 소재 크로스백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캐주얼한 패션에 고급스러운 펄감이 돋보이는 가방으로 그녀만의 러블리함을 뽐냈다.
같은 날 놀이동산 장면에서는 아이보리 컬러 크로스백을 코디했다. 카키색 재킷, 스키니진, 운동화 등 캐주얼한 의상과 함께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연출한 것. 독특한 셰입과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가죽 소재의 크로스백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황정음은 착장하는 아이템마다 완판을 기록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로 떠올랐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그녀의 코디가 일명 '오리진(드라마 속 이름)룩'이라 불리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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