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울렛 김포, 4일 110억 돌파

15.03.04 ∙ 조회수 1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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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의 첫 프리미엄 아울렛인 김포점이 오픈 후 나흘간 110억원을 달성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프리오픈인 26일을 포함해 금토일 3일간의 매출을 더한 액수로 당초 목표했던 90억원을 추가 달성한 것.

또한 27일 정식 오픈 후 사흘간 방문차량이 7만5000대, 추정 방문객 수는 35만명에 달했다. 매출뿐 아니라 방문자수나 방문 차량수 역시 현대의 첫 프리미엄 아울렛에 얼마나 많은 관심이 쏠렸는지 알 수 있다.

김포점의 매력 포인트는 크게 4가지를 꼽을 수 있다.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 중 서울 도심과 가장 가까운 최적의 입지조건 △「구치」 「버버리」 「페라가모」 등 총 54개 수입명품 브랜드 △국내 아울렛 첫 프리미엄 식품관 운영 △아울렛 최대 규모 지하 주차장 운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같은 입지적 강점과, MD 및 가족단위 중심의 콘텐츠 등을 바탕으로 개점 첫 1년간 매출 4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더불어 현대백화점은 내년 인천 송도에 프리미엄 아울렛 2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대전 지역에도 추가적으로 프리미엄 아울렛 착공에 대한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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