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카페 '모비프렌', 복합문화공간으로
홍대 근처 또하나의 복합문화 공간이 들어섰다. 이번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은 국내 중견 IT 기업 GT텔레콤(대표 허주원 www.gttelecom.co.kr)이 직접 출자해 오픈한 '모비프렌(MOBIFREN)' 이라는 카페이며, 전세계의 유명 블루투스(BLUETOOTH)이어폰과 국산 블루투스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 것이 특징.
카페 '모비프렌'은 인기 작곡가인 '돈스파이크'가 직접 음질튜닝을 한 블루투스(BLUETOOTH)이어폰 「모비프렌」을 출시 한 이후에 서울 합정동에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블루투스카페 모비프렌'으로 오픈됐다.
1~2층으로 구성된 블루투스카페 '모비프렌'은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이용한 커피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에 2900원. 1층에 16석, 2층에 21석 규모의 세미나실도 마련되어 있어 스터디 또는 회의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출신의 허주원 GT텔레콤 대표가 직접 기획한 스터디룸은 프로젝터와 스터디용 책상을 배치, 완벽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카페 체험존 스터디룸이 한 공간안에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체험존에는 웨스톤 W60, AKG K3003을 포함한 젠하이저 IE800, 슈어 SE535, 소니 MDR-X1000 등 100만원대 해외 유명 이어폰과 이들 유명 이어폰의 음질과 대등한 '모비프렌 GBH-S700/710모델'을 통해 직접 소리를 들어 볼수 있기도 하다. 이와함께 '까페 모비프렌'을 통해 유명작가들과 전시회 및 문화 예술계를 이끌어 가는 리더들의 강연회를 기획,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허주원 GT 텔레콤 대표는 “항상 모든 제품을 만들 때 고정관념을 깨야 된다고 생각하며 만든다. 블루투스 이어폰이 유선이어폰의 음질을 넘지 못한다는 고정관념을 '모비프렌' 이 뛰어 넘었다. 이번 오픈한 카페 '모비프렌'도 고정관념을 넘어 새로운 복합공간의 해석에 초점을 맞추었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패션계와도 적극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라며 카페 '모비프렌'에 대해 설명했다.
콜라보레이션 및 제휴 문의 : GT 텔레콤 마케팅실장 석지원 010-8842-1440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2-13 (02-336-2220)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