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CnI, ‘웹텍스3D’ 화제
15.01.20 ∙ 조회수 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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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 캐드 및 산업 자동화기기 전문업체 영우씨엔아이(대표 최영석)가 개발한 ‘웹텍스3D(WebTex3D)’가 화제다. 파트너가 원하는 대로 다양한 완제품 이미지에 개발된 원단을 적용해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 및 제품 설명이 용이하므로 원단 수주 및 계약 체결이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원단 개발, 생산 기업들의 경우 웹텍스3D 솔루션을 구축하면 신규 제품 개발 시 이를 활용해 원단을 스캔하고 날염 이미지를 업로드해 각 모델(마네킹)에 이를 입히는 시뮬레이션을 진행, 실제 상품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다.
커튼이나 그 밖에 인테리어 패브릭, 신발 등 원단이 사용되는 제품이라면 어떤 종류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모바일 단말기로 웹텍스3D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으로 국내외 바이어나 고객사와 상담이 가능하다.
제작 용이, 국내외 바이어 상대 쉬워진다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들을 살펴보면 먼저 기본적인 이미지 제작이 용이하다. JPEG, BMP, PSD, TIFF 등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로 포맷, 사용할 수 있고 웹텍스3D 내에서 손쉽게 데이터 업로드 삭제 편집 등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전자결제, 장바구니 및 구매 후기 등 B to C를 위한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다. 원단 생산기업, 의류 브랜드들의 인터넷 사이트와 연계할 수도 있으며 하이 퀄리티의 원단 소재 편집을 위한 다양한 텍스타일 기술과 기능을 제공한다.
즉 소재 및 생산 기업들이 이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이점은 △기획력 향상과 신제품 개발 활성화 △기존 인력을 활용한 신규 인력 채용 부담 해소 △차별화된 온라인 서비스 제공 △수출 및 내수 기업의 마케팅 활성화 △실시간 제품 상담을 통한 바이어와의 빠른 의사소통 가능 △다양한 디바이스(스마트폰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에서의 활용을 들 수 있다.
이 같은 장점은 이미 해외 바이어들에게 통하고 있다. 지난 8월 진행된 ‘중국 상하이 직물 전시회(Intertextile Shanghai Home Textile) 2014’에서 디자인 캐드 ‘텍스프로(TexPro)’와 신개념 온라인 원단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웹텍스3D’를 전시했는데 많은 관람객이 상담을 의뢰했다. 웹텍스3D 시스템 도입 시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파트너와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원단 개발, 생산 기업들의 경우 웹텍스3D 솔루션을 구축하면 신규 제품 개발 시 이를 활용해 원단을 스캔하고 날염 이미지를 업로드해 각 모델(마네킹)에 이를 입히는 시뮬레이션을 진행, 실제 상품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다.
커튼이나 그 밖에 인테리어 패브릭, 신발 등 원단이 사용되는 제품이라면 어떤 종류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모바일 단말기로 웹텍스3D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으로 국내외 바이어나 고객사와 상담이 가능하다.
제작 용이, 국내외 바이어 상대 쉬워진다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들을 살펴보면 먼저 기본적인 이미지 제작이 용이하다. JPEG, BMP, PSD, TIFF 등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로 포맷, 사용할 수 있고 웹텍스3D 내에서 손쉽게 데이터 업로드 삭제 편집 등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전자결제, 장바구니 및 구매 후기 등 B to C를 위한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다. 원단 생산기업, 의류 브랜드들의 인터넷 사이트와 연계할 수도 있으며 하이 퀄리티의 원단 소재 편집을 위한 다양한 텍스타일 기술과 기능을 제공한다.
즉 소재 및 생산 기업들이 이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이점은 △기획력 향상과 신제품 개발 활성화 △기존 인력을 활용한 신규 인력 채용 부담 해소 △차별화된 온라인 서비스 제공 △수출 및 내수 기업의 마케팅 활성화 △실시간 제품 상담을 통한 바이어와의 빠른 의사소통 가능 △다양한 디바이스(스마트폰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에서의 활용을 들 수 있다.
이 같은 장점은 이미 해외 바이어들에게 통하고 있다. 지난 8월 진행된 ‘중국 상하이 직물 전시회(Intertextile Shanghai Home Textile) 2014’에서 디자인 캐드 ‘텍스프로(TexPro)’와 신개념 온라인 원단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웹텍스3D’를 전시했는데 많은 관람객이 상담을 의뢰했다. 웹텍스3D 시스템 도입 시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파트너와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패션비즈 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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