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포드, '한예슬 패딩'으로 인기~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4.11.18 ∙ 조회수 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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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이번 겨울도 밀포드, 일명 '한예슬 다운'으로 힘차게 포문을 열었다. 작년에도 '윤은혜 다운'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 상품이 올해도 시원스럽게 겨울 매출을 리드하고 있는 것.

최근 탤런트 한예슬의 미모와 패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SBS 주말 드라마 '미녀의 탄생' 속에서 등장한 핫핑크 컬러 밀포드 점퍼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주말 방송에서는 주인공 한예슬의 핫핑크 숏 점퍼와 정겨운의 베이지 컬러 롱 점퍼가 함께 등장해 스타일리시한 조화를 보여줘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예슬이 선택한 핑크 컬러의 ‘숏 밀포드 구스 다운 재킷’은 「디스커버리」의 인기 아이템인 ‘밀포드 구스다운 재킷’의 짧은 스타일로, 기존 아웃도어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스타일과 컬라가 장점이다. 여기에 후드 라쿤 트리밍으로 보온성을 강화해 야외활동 및 일상생활에 폭넓게 착장이 가능하다.

모델을 능가하는 멋진 비율로 어떤 옷이든 멋지게 소화하는 정겨운이 선택한 패딩 역시 「디스커버리」의 ‘밀포드 헤비 구스 다운 재킷’이다. 고급스러운 와펜 디테일이 포인트로 자연스러운 질감의 소재를 사용해 일상생활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다. 허리와 밑단 드로코드를 적용해 착용자의 체형에 맞게 입을 수 있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한예슬이 착용한 ‘숏 밀포드 패당 점퍼’는, 톡톡 튀는 컬러감과 디자인으로 짧은 치마나 레깅스에 롱 부츠 등 일상생활 속에서도 세련되게 매칭해 입을 수 있는 패딩으로, 요즘 젊은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진 디자인으로 인해 20대~30대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고 전했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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