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타이거 다음주자 '아소코'
14.11.07 ∙ 조회수 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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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론칭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플라잉타이거」에 이어 일본에 새로운 신흥 잡화 전문점이 나타났다! 바로 유신크리에이션(대표 모리시마순)에서 전개하는 「아소코(ASOKO)」. 이 숍은 일본에서 현재 4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저가 라이프스타일숍으로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론칭 배경을 살펴보며 현재 우리나라 패션기업들이 고민하는 모습과 닮았다. 원래 유신크리에이션은 여성복 「이브스(YVES)」와 「그랜드베네(GRANDE BENE)」를 전개하는 패션 기업이었다. OEM으로 시작해 2002년부터 브랜드 전개를 시작한 이 회사는 지난해 라이프스타일로 업태를 확대하며 「아소코」를 론칭했다.
「아소코」는 일본의 「도큐핸즈」 「로프트」와도 비교할 수 있고 덴마크 「플라잉타이거」와도 비슷한 모양이다. 특히 최근 라이프스타일숍 트렌드와 매장을 선점하는 기준을 살펴봤을 땐 「플라잉타이거」의 가장 유력한 맞수로 떠오르고 있다.
브랜드 모토는 '서프라이즈를 즐기자'로 평범한 일상에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상품들을 라인업했다. 가격대는 「플라잉타이거」와 비슷하거나 '백엔샵'보다 조금 비싼 수준이다. 매장에는 최대 1700~2000개 가량의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카테고리는 리빙&다이닝, 데코레이션, 런더리&베스룸, 스테이셔너리, D.I.Y, 키친, 패션잡화(실내화, 패션안경) 등이 있다.
「플라잉타이거」처럼 오사카에 첫 매장을 오픈한 「아소코」는 현재 4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매장은 중대형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사카 2개점, 도쿄 하라주쿠, 고베에 각 1개점씩 전개하고 있다.
「플라잉타이거」를 잡기 위해 국내 패션, 유통 기업들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준 만큼 「아소코」의 해외 비즈니스 확대에 대한 움직임도 주목해 볼만하다. 더불어 패션전문기업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현재 업태 확장에 고민이 많은 국내 기업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례도 될 것이다.
브랜드 론칭 배경을 살펴보며 현재 우리나라 패션기업들이 고민하는 모습과 닮았다. 원래 유신크리에이션은 여성복 「이브스(YVES)」와 「그랜드베네(GRANDE BENE)」를 전개하는 패션 기업이었다. OEM으로 시작해 2002년부터 브랜드 전개를 시작한 이 회사는 지난해 라이프스타일로 업태를 확대하며 「아소코」를 론칭했다.
「아소코」는 일본의 「도큐핸즈」 「로프트」와도 비교할 수 있고 덴마크 「플라잉타이거」와도 비슷한 모양이다. 특히 최근 라이프스타일숍 트렌드와 매장을 선점하는 기준을 살펴봤을 땐 「플라잉타이거」의 가장 유력한 맞수로 떠오르고 있다.
브랜드 모토는 '서프라이즈를 즐기자'로 평범한 일상에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상품들을 라인업했다. 가격대는 「플라잉타이거」와 비슷하거나 '백엔샵'보다 조금 비싼 수준이다. 매장에는 최대 1700~2000개 가량의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카테고리는 리빙&다이닝, 데코레이션, 런더리&베스룸, 스테이셔너리, D.I.Y, 키친, 패션잡화(실내화, 패션안경) 등이 있다.
「플라잉타이거」처럼 오사카에 첫 매장을 오픈한 「아소코」는 현재 4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매장은 중대형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사카 2개점, 도쿄 하라주쿠, 고베에 각 1개점씩 전개하고 있다.
「플라잉타이거」를 잡기 위해 국내 패션, 유통 기업들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준 만큼 「아소코」의 해외 비즈니스 확대에 대한 움직임도 주목해 볼만하다. 더불어 패션전문기업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현재 업태 확장에 고민이 많은 국내 기업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례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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