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디자이너의「칼린」 ‘잘 팔려~'

14.09.30 ∙ 조회수 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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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상사(대표 엄재성www.carlyn.co.kr)에서 전개하는 뉴욕 감성의 듀오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칼린(CARLYN)」의 ‘스마트 클러치’ 가 솔드아웃을 기록했다. 1차 물량이 솔드아웃 되고, 현재 리오더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칼린」의 스마트 클러치는 접이식으로 디자인돼 탈부착이 가능한 백이다. 여기에 스트랩이 있어 토트 백과 클러치 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천연 소가죽 소재에 악어 엠보 무늬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클래식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칼린」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칼린사업부 총괄기획 이재군 상무는 “모던&아티스틱이라는 「칼린」의 차별화된 디자인 덕분에 출시 한 달 만에 히트 아이템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2535 여성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 2의 스마트 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얼마 전 배우 박시연을 모델로 선정하며 큰 관심을 모은 「칼린」은 경쟁이 치열한 국내 잡화 시장에서 실용성과 유니크함을 겸비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를 내세워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독특한 브랜드 컨셉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8월 29일에 오픈한 신세계 강남점 팝업 스토어에는 배우 오윤아, 김규리, 남보라, 한영,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피아니스트 윤한,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칼린」 매장 및 칼린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칼린」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칼린 블로그 (http://blog.naver.com/carlynbag)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carlynba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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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린(CARLYN)」은?
자유롭고 세련된 뉴요커의 감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칼린은 독창적인 디테일과 실용성, 대중성을 더한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다. 뉴욕 파슨스 스쿨에서 패션 마케팅을 전공한 박지원, 이승희 듀오 디자이너가 직접 들고 싶은 가방을 만들면서 2012년 론칭한 브랜드다. 「칼린」은 핸드백, 클러치, 가죽 소품류 등의 아이템을 선보여왔고, 예진상사는 「칼린」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감각을 높이 평가해 2013년 브랜드와 함께 두 디자이너를 영입했다. 2014 F/W 컬렉션에서 뉴욕의 컨템포러리 아트 뮤지엄을 컨셉으로 40만 원대에서 90만 원대에 이르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어포터블 럭셔리 브랜드’ 포지션으로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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