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캐주얼 '프랭크스톤' 론칭

14.08.01 ∙ 조회수 6,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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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에서 프리미엄 캐주얼 「프랭크스톤(FRANK STONE)」을 신규 론칭한다. 「프랭크스톤」은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탈피해 자유로운 감성을 컨템포러리하게 해석한 캐주얼 웨어를 지향한다.

김준배 연승어패럴 상무는 "「프랭크스톤」은 보더리스 컨템포러리 캐주얼로 트렌드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신 할 수 있는 브랜드다. 포멀과 캐주얼, 비즈니스와 스트리트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로 그동안 이지 캐주얼 보다 한단계 감도 있는 상품을 제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품 구성은 남성을 중심으로 남성은 70%, 여성 비중은 30%다. 상품은 F/W 시즌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아우터, 데님, 니트 등 압축된 스타일의 코어아이템으로 소비자에 어필할 계획이다. 유통망은 「클라이드엔」숍인숍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거쳐 향후 단독숍도 염두에 두고 있다.

김 상무는 "「클라이드엔」숍인숍으로 전개를 시작하는 만큼 감도 있는 아우터에 집중해 「프랭크스톤」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제 복종, 조닝간 구분 또 과거처럼 브랜드 마케팅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트렌드에 맞춰 적절한 시기에 선보이는 브랜드와 상품만이 살아 남을 것이다. 「클라이드엔」도 환경에 맞춰 시스템을 변화하고 있고 「프랭크스톤」은 출발부터 보더리스 개념으로 스타트했다. 두 브랜드의 적절한 조화와 성장을 통해 글로벌 SPA가 주지 못하는 상품과 감성을 소비자에 제안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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