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비키니 1위, '쉬비치'몰 주목
여성 비치웨어 전문몰 '쉬비치(http://www.shebeach.co.kr)r가 후끈 달아 올랐다. 기존 10년간 운영해 오던 여성복 쇼핑몰을 과감히 접고 비치웨어 전문몰로 새롭게 태어난 쉬비치(공동대표 김선호 방신화)가 '패션비키니' 카테고리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이슈가 되고 있다.
인터넷쇼핑몰 1세대로서 2001년 여성복 도매부터 시작해 2006년 온라인비즈니스에 입문, 오픈마켓부터 시작한 쉬비치는 10년간 쌓아온 여성복 쇼핑몰을 접고 패션비키니 전문몰을 선택했다. 그동안 대게의 여성복 쇼핑몰들이 비치웨어와 수영복등 비키니 아이템을 시즌 상품으로 구성 전개해 왔으나 비치웨어 전문몰로서 패션비키니만을 취급하는 전문몰은 쉬비치가 최초다.
"여성복 쇼핑몰은 날이 갈수록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2013년부터 쉬비치몰을 준비했습니다. 전속계약을 맺고 쉬비치만의 모델로 타 쇼핑몰과 모델이 중복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신상품 전체를 해외 로케이션 촬영했고, 사이트 리뉴얼과 모바일쇼핑몰 개설등 전폭적인 개편이 이뤄졌습니다. 패션비키니 전문 카테고리에서 단연 선두임을 자신합니다" 디자인과 상품기획을 맡고있는 방신화 대표는 쉬비치몰 론칭 배경을 설명하며 패션비키니 카테고리 세계 1위의 야심을 내비쳤다.
캐리비안베이 워터파크 기획전과 해밀턴호텔 풀파티, 클럽무브협찬, 오션월드 단독협찬 등 「쉬비치」패션비키니의 적극적인 마케팅을 비롯, 여행사와 조인해 휴가 신혼여행 고객대상 프로모션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쉬비치몰은 20~30대 여성이 주고객층으로 형성, 제품의 디자인과 퀄리티 대비 중가대의 가격으로 전개해 구매 저항을 거의 느끼지 않도록 했다. 특히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를 타겟으로 한 마케팅을 여행사와 함께 전개하면서 「쉬비치」패션비키니의 해외진출이 자연스레 형성중이다.
방 대표는 "「쉬비치」로 갈아타길 잘 했다고 봅니다. 성공적입니다. 로멘틱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비치웨어와 허니문 필수품 커플비키니, 레시가드등 다양한 자체 기획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시크릿이 란제리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것처럼 「쉬비치」를 패션비키니 전문 브랜드로 올려 놓겠습니다" 라고 쉬비치몰에 대한 각오를 다시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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