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가좋아' 키즈카페로 컴백
14.08.11 ∙ 조회수 1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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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쌈지에서 전개하던 추억의 브랜드 '딸기가좋아'가 돌아왔다. 천호균 전 쌈지 사장이 전개하던 이 사업이 신개념 F&B 사업 등을 가미해 새로운 형태로 전개된다. ‘딸기가좋아’는 주 컨텐츠로 우선 키즈까페 사업을 확대해 330㎡, 1650㎡, 3300㎡ 등 다양한 컨텐츠의 유통을 전개할 계획이다. 컨텐츠의 내용은 키즈까페, 키즈 전용 레스토랑, 놀이공간을 중심으로 한 테마파크, 키즈 패션몰 등이다. 이 같은 컨텐츠 외에 '딸기가좋아'의 애니메이션과 교육사업 등도 추가한다.
최근 '딸기가좋아' 키즈카페는 서울 송파구 성내동 올림픽공원점과 경기도 파주 헤이리점을 새롭게 단장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키즈카페 운영의 오랜 노하우를 활용,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놀이공간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림픽공원점은 놀이, 휴식, 맛의 공간이 잘 분할됐으며 과거에 비해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 확장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또한 은은한 편백나무 향이 느껴지는 자연공간 편백나무 풀을 도입했으며 형형색색의 한지를 접고 구기고 찢는 한지 놀이 공간을 신설해 유아기 근육의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국내 유명호텔 수석 셰프 경력의 이탈리아 요리사가 만드는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F&B 레스토랑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파주 헤이리점은 놀이시설을 확충하고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올림픽공원점과 마찬가지로 편백나무 풀을 도입하고 미니 기차, 롤러 레이서, 실내 암벽타기 등 다양한 놀이 공간을 도입했다.
한편 '딸기가좋아'는 올해 매장을 100개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약30여개의 중 • 대형 핵심상권에 물권을 확보했고, 전국 광역도시의 가맹점주들 또한 입점 문의가 늘고있다. 아울러 유통형태도 쇼핑몰, 로드숍, 주상복합 빌딩 등에 다양한 형태로 입점한다. 식음 부문은 이탈리아인 사무엘주카 (전 유명호텔 수석세프)를 브랜드화한 'Zucca'와 연계 해 기존 키즈까페에서는 만날 수 없는 수준 높은 키즈 전용 레스토랑을 선보인다.
최근 '딸기가좋아' 키즈카페는 서울 송파구 성내동 올림픽공원점과 경기도 파주 헤이리점을 새롭게 단장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키즈카페 운영의 오랜 노하우를 활용,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놀이공간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림픽공원점은 놀이, 휴식, 맛의 공간이 잘 분할됐으며 과거에 비해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 확장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또한 은은한 편백나무 향이 느껴지는 자연공간 편백나무 풀을 도입했으며 형형색색의 한지를 접고 구기고 찢는 한지 놀이 공간을 신설해 유아기 근육의 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국내 유명호텔 수석 셰프 경력의 이탈리아 요리사가 만드는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F&B 레스토랑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파주 헤이리점은 놀이시설을 확충하고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올림픽공원점과 마찬가지로 편백나무 풀을 도입하고 미니 기차, 롤러 레이서, 실내 암벽타기 등 다양한 놀이 공간을 도입했다.
한편 '딸기가좋아'는 올해 매장을 100개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약30여개의 중 • 대형 핵심상권에 물권을 확보했고, 전국 광역도시의 가맹점주들 또한 입점 문의가 늘고있다. 아울러 유통형태도 쇼핑몰, 로드숍, 주상복합 빌딩 등에 다양한 형태로 입점한다. 식음 부문은 이탈리아인 사무엘주카 (전 유명호텔 수석세프)를 브랜드화한 'Zucca'와 연계 해 기존 키즈까페에서는 만날 수 없는 수준 높은 키즈 전용 레스토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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