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 '캠프닉' 강추~!
삼성에버랜드(대표 윤주화)가 「빈폴아웃도어」로 '캠프닉(campnic)'족을 겨냥한 감성 캠핑 아이템을 풀어낸다.
캠프닉은 캠핑과 피크닉의 합성어로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강변이나 근교 숲, 음악페스티벌 등지에서 펼쳐지는 가벼운 캠핑을 뜻한다. 기존 캠핑에 비해 실용적인 형태로, 비교적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커플, 친구, 가족과 함께 즐기는 소풍같은 캐주얼 캠핑이다.
류광민 「빈폴아웃도어」 MD는 “캠핑이 보급화되면서 보다 간편하게 캠핑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늘어났다”며 “도심 속 가벼운 캠프닉을 즐기려는 사람들은 캠핑 상품의 휴대가 간편한지, 사용하기 편리한지, 가격이 합리적인지 등 세 가지를 우선순위로 정하고 아이템을 고른다.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젊은 층을 위해 감성적인 디자인의 상품도 많이 선보이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빈폴아웃도어」는 도심 속 실용적인 캠핑을 선호하는 캠프닉 족을 위한 상품과 먼 야외로 캠핑을 떠나는 캠핑족을 위한 상품을 구분지어 소개한다. 우선 캠프닉 족을 위한 상품으로는 글램 카바나2 그늘막 텐트와 캠핑 체어가 있다.
‘글램카바나2 그늘막 텐트’는 최근 젊은 층의 캠프닉 니즈를 본격 겨냥한 아이템이다. 실속형 캠핑을 위해 가볍고 부피가 작은 텐트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부피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고 가격 또한 합리적이다. 경량 소재를 적용해 운반이 편하며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다. 4면을 메시와 원단 2중 구조로 내외부의 통풍이 잘 되도록 환기성을 높였고 벌레들의 유입을 막는데도 용이하다.
‘캠프닉’을 즐기려는 실속파들 사이에서는 캠핑체어는 보다 여유있게 캠핑을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빈폴아웃도어」의 캠핑체어는 유럽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부피가 작아 휴대가 편하고, 설치가 쉬운 상품이다.
가족과 함께 멀리 야외로 떠나려는 캠핑족, 제대로 된 캠핑을 즐기기 위해 1박 이상을 야외에서 진행하는 ‘야외취침족’에게는 4-6용 텐트인 '글램버스 와이드2'와 ‘글램버스2’를 추천한다. ‘글램버스 와이드2’와 ‘글램버스2’ 텐트는 취침공간이 넓은 돔텐트로 플라이 상단 리지형 벤텔레이션(환기구)으로 결로현상을 최소화했다. (덥고 습해진 공기를 내보내고,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글램버스2는 내수압(수압을 견디는 정도)이 3000ml의 고사양이라 비가 오는 날에도 걱정이 없고, 4면 출입 및 통풍기능으로 더운 여름에도 통기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이너텐트를 단독으로 사용 시 그늘막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야외취침족의 경우 ‘글램버스2’에서 담요와 함께 취침을 해도 충분하지만, 캠핑베드나 침낭 등을 구비해 보다 안락하게 캠핑을 즐길 수도 있다.
한편 캠핑장비없이 가볍게 캠핑을 체험해보고 싶은 캠핑족이라면, 도심 속 캠핑존을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빈폴아웃도어」는 자연속에서 고급스러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glamorous camping)’을 브랜드 컬처로 표방하면서 레저,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이색 캠핑을 제안하고 있다. 대전 한화야구장의 글램핑 존은 야구경기를 보면서 글램핑을 즐길 수 있으며, 인천영종도sky72골프장에는 푸른 잔디가 깔린 페어웨이에서 골프 연습은 물론이고 가족이 함께 배드민턴, 캐치볼 등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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