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 팔찌 「비엔베투」 화제

14.06.03 ∙ 조회수 1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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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 팔찌 「비엔베투」 화제 3-Image



비엔베투(대표 김재웅)에서 전개하는「비엔베투」가 체인팔찌, 커플팔찌 등 시그니처가 확실한 액세서리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 작년 7월 두타에 처음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 이후 팔찌, 반지, 목걸이에 이어 가방 라인까지 론칭했다.

「비엔베투」는 김재웅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액세서리 브랜드라 더욱 화제를 모은다. 비엔베투의 김재웅 대표는 파슨스를 휴학하고 온스타일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런웨이 코리아 시즌4'에 최연소 디자이너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신세계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해 의류브랜드를 론칭한 바 있으며 현재 올리브티비의 '셰어하우스'에도 출연 중이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의류 브랜드까지 론칭했던 김재웅 디자이너가 액세서리 브랜드로 눈길을 돌린 사연도 재밌다. 우연한 기회에 참가한 플리마켓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팔찌를 완판하면서 액세서리 브랜드를 론칭하게 된 것이다. 이후 바이박스 입고, 팝업스토어 진행을 통해 거친 테스트로 작년 7월 두타에 첫 단독매장을 오픈했다.

오프라인 유통망은 두타 단독숍외에도 롯데 누셀렉샵을 통해 명동본점 건대점 부산광복점 창원점에 입점해 있으며, 스파이시컬러 명동 타임스퀘어 가로수길 점에도 전개 중이다. 또한 현대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등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사 홈페이지(bvmall.co.kr)를 비롯해 온라인 유통망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이달 방송을 앞둔 홈쇼핑을 통해서 선글라스와 레깅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덧붙여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한다. 올 2월 홍콩 편집매장 'Twist'를 필두로 'IT'도 입점했다. 또한 올 9월 열리는 '도쿄걸즈 패션쇼'의 모든 모델들이 「비엔베투」의 팔찌를 착용해 일본시장에도 얼굴을 비친다.

김대표는 "엉뚱하면서도 유니크하고 가지각색의 컬러를 가진 「비엔베투」는 나와 많이 닮아 있다"며 "새롭지만 무난하고 사고 싶은 상품을 만들고 싶다. 합리적인 가격, 유니크한 디자인, 좋은 퀄리티로 승부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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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베투」의 인기 아이템 RT_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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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베투」의 제품을 착용한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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