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르반, 북유럽 작가와 콜래보
14.05.29 ∙ 조회수 5,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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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에서 전개하는 키즈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 「섀르반」이 문화 마케팅을 강화한다. 「섀르반」은 이번 시즌 북유럽 대표 작가 울리카 쿠스타픈스(Ulrika Gustafsson)과 협업해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울리카 쿠스타프슨은 스웨덴 출신의 젊은 작가로 유쾌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산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스웨덴 자연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여러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덴마크 인테리어 매거진 보링에서 선정하는 '베스트 포린 네임'에 선택된 적도 있다.
이번 협업 라인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핫 서머 원피스를 비롯해 돌먼셔츠, A라인 스타일의 롱 슬리브, 티셔츠, 백 등이 있다. 아이템마다 숲 속 동물을 등장시켜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섀르반」은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기념해 신세계 강남점 매장에서 협업의 모티브가 된 빨간 오두막 형태의 팝업스토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해외 우수 작가들과 협업을 진행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키즈 아웃도어 브랜드를 명확히 하고 부모도 동심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섀르반」은 지난해 론칭 이후 공격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며 주요 백화점에 입점, 지난 4월에는 제주도에도 가두점을 오픈했다.
울리카 쿠스타프슨은 스웨덴 출신의 젊은 작가로 유쾌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산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스웨덴 자연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여러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덴마크 인테리어 매거진 보링에서 선정하는 '베스트 포린 네임'에 선택된 적도 있다.
이번 협업 라인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핫 서머 원피스를 비롯해 돌먼셔츠, A라인 스타일의 롱 슬리브, 티셔츠, 백 등이 있다. 아이템마다 숲 속 동물을 등장시켜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섀르반」은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기념해 신세계 강남점 매장에서 협업의 모티브가 된 빨간 오두막 형태의 팝업스토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해외 우수 작가들과 협업을 진행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키즈 아웃도어 브랜드를 명확히 하고 부모도 동심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섀르반」은 지난해 론칭 이후 공격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며 주요 백화점에 입점, 지난 4월에는 제주도에도 가두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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