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한스 ‘마이스터 텔레미터’ 주목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14.04.29 ∙ 조회수 9,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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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로망 중 하나인 시계! 독일의 융한스사가 2014년 바젤 월드에서 발표한 ‘마이스터 텔레미터(Meister Telemeter)’ 컬렉션이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시계 제조에 있어 전문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Made in Germany’ 라는 품격을 자랑하며, 창립 이래 섬세하고 정교한 무브먼트 개발에 힘써온 융한스. 1930년 생산된 첫 번째 ‘마이스터’ 모델을 필두로 새로운 시계 제조의 장을 열어 가고 있다.
외관뿐만 아니라 복잡하고 정밀한 무브먼트를 특징으로 하는 ‘마이스터’ 컬렉션은 1936년 발표된 ‘J80 칼리버’를 시작으로, ‘Cote de Genève’ 장식이 되어 있는 ‘J80/2 칼리버’ 외 1951년부터 1960년까지 생산되어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을 갖고 있는 ‘J82 칼리버’까지, 융한스 워치가 독일산 시계 브랜드로서 확고한 주체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이번 출시된 ‘마이스터 텔레미터’ 컬렉션은 지난 수십 년간 속도와 거리를 측정하는 융한스의 열정을 담은 작품이다. 1930년, 정확한 계측이 가능한 스탑 워치 개발에 성공했고, 1951년에는 텔레미터와 타키미터 모두를 계측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손목 시계를 런칭했다.
1951년 역사적인 크로노그래프 손목 시계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버전의 ‘마이스터 텔레미터’ 컬렉션은 전통과 기능을 결합한 다이얼 구도로, 최상의 가독성을 보장하며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기존 ‘J88 칼리버’에서 40mm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 ‘J880.3’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변화하였으며, 이는 보다 정확한 속도와 거리 측정을 가능케 한다.
우림FMG(대표 김윤호)에서 전개하는 시계 전문 편집숍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시계 제조에 있어 전문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Made in Germany’ 라는 품격을 자랑하며, 창립 이래 섬세하고 정교한 무브먼트 개발에 힘써온 융한스. 1930년 생산된 첫 번째 ‘마이스터’ 모델을 필두로 새로운 시계 제조의 장을 열어 가고 있다.
외관뿐만 아니라 복잡하고 정밀한 무브먼트를 특징으로 하는 ‘마이스터’ 컬렉션은 1936년 발표된 ‘J80 칼리버’를 시작으로, ‘Cote de Genève’ 장식이 되어 있는 ‘J80/2 칼리버’ 외 1951년부터 1960년까지 생산되어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을 갖고 있는 ‘J82 칼리버’까지, 융한스 워치가 독일산 시계 브랜드로서 확고한 주체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이번 출시된 ‘마이스터 텔레미터’ 컬렉션은 지난 수십 년간 속도와 거리를 측정하는 융한스의 열정을 담은 작품이다. 1930년, 정확한 계측이 가능한 스탑 워치 개발에 성공했고, 1951년에는 텔레미터와 타키미터 모두를 계측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손목 시계를 런칭했다.
1951년 역사적인 크로노그래프 손목 시계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버전의 ‘마이스터 텔레미터’ 컬렉션은 전통과 기능을 결합한 다이얼 구도로, 최상의 가독성을 보장하며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기존 ‘J88 칼리버’에서 40mm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 ‘J880.3’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변화하였으며, 이는 보다 정확한 속도와 거리 측정을 가능케 한다.
우림FMG(대표 김윤호)에서 전개하는 시계 전문 편집숍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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