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잉거솔' 클래식 매력 뽐내

14.04.24 ∙ 조회수 6,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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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에서 전개하는 미국 브랜드 「잉거솔(Ingersoll)」이 클래식 시계의 대명사로 꼽히며 주목받고 있다. SBS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대통령 이동휘 역을 맡은 배우 손현주는 「잉거솔」 애스터 모델을 착용해 일명 '대통령 시계'로 불리는 브랜드의 매력을 뽐냈다.

「잉거솔」은 미국 26대 대통령인 루즈벨트가 애용하던 시계로 아프리카 여행 중 "「잉거솔」 시계가 생산되는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고 소개한 일화도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시계로 121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한다.

「잉거솔」 애스터 모델은 섬세한 세공의 로즈골드 케이스에 잔잔한 물결을 구현한 화이트 다이얼이 특징이다. 브라운 가죽 스트랩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고 청운의 꿈을 상징하는 푸린 빛 초침과 시침으로 신비한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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