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살로몬」? 자신감 작렬!

14.04.15 ∙ 조회수 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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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명품 브랜드의 격전지 한복판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 이하 SI)의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의 플래그십스토어(이하 FSS)가 들어선다. 자신감 작렬하는 이 매장 위치는 정확히 말해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관 코앞, 글로벌 SPA 브랜드 「H&M」과 「유니클로」 옆구리 정도?

이 매장의 규모는 1, 2층 각 80평으로 영업면적이 160평, 3층이 50평, 특히 3층은 커뮤니티, 마케팅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하는 창고로 운영된다. 전체적으로 프리미엄한 이미지의 공간으로 꾸미고있으며 이 공간을 통해 타 브랜드들과 현저하게 차별화되는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겠다는 것이 「살로몬」 팀의 의지다. 향후 이 매장의 테스트 이후 각 도시별로 광역시마다 이런 형태의 FSS를 마련할 계획도 갖고있다.

오는 6월1일 오픈하는 이 매장은 새로운 개념의 신 인테리어 매뉴얼로 이뤄진다. 「살로몬」을 포함한 스포츠사업부를 맡고있는 고유현 상무는 "이 매장은 「살로몬」에게 있어 인테리어 매뉴얼 2.0의 컨셉스토아 형태로 구성할 방침이다. 매장구성, 인테리어 스타일, 상품구성 등 모든 면에서 다른 아웃도어 브랜드와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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