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종합무역, 슈즈 '롤리' 런칭
sky08|14.04.10 ∙ 조회수 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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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종합무역(대표 이관용)이 호주 울트라 라이트 캐주얼 슈즈 「롤리(Rollie)」를 전개한다. 「롤리」는 타이틀과 사진처럼 바나나 무게와 비슷할 정도로 가벼움을 자랑하며 화려한 색감과 스타일리시한 셰입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다.
창업자이자 슈즈 디자이너 빈세인트(Vincent)는 2011년 아내의 애칭에서 영감을 받아 「롤리」를 런칭했다. 그는 트렌드와 혁신적인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지금까지 없었던 가벼운 착화감과 재미있는 색상을 선사한다.
「롤리」슈즈는 송치와 송아지 가죽을 주로 사용하며 가죽으로 마감된 웰팅(Welting) 중창공법을 사용했고 초 경량 운동화보다 가벼운 아웃솔(Out Sole)을 개발해 적용했다. 총 3가지 라인으로 선보이며 더비 클래식 시리즈(Derby classic series)는 21가지 스타일의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제안한다.
더비 리미티드 시리즈(Derby limited series)는 사이드 컷(Side cut)과 Punch(펀치) 등 디테일을 가미한 디자인의 슈즈다. 더비 클래식과 리미티드의 가격대는 16만9000원 정도다. 추카 시리즈(Chukka series)는 가죽의 고급스러움이 가장 잘 나타난 디자인이다.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현재 「롤리」는 슈마커(Shoemarker)의 IFC mall과 명동점 등에 입점했고 ‘에이랜드’ 명동점과 이태원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이 기업은 1994년 설립된 슈즈 전문 무역상사로 대표적으로 미국의 시어즈(Sears)와 월마트(Walmart), 그리고 프랑스의 ‘오샹 그룹(Auchan group) 등에 신발을 수출하고 있다. 호주 프리미엄 양털부츠 브랜드 「이뮤(EMU)」와 미국 컴포트 슈즈 브랜드 「프로펫(Propet)」과 등을 한국에 런칭했다. 이번 「롤리」에 이어 「바도키(badooki)」라는 국내 브랜드로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신을 수 있는 신발을 개발하며 수출 중이다.
창업자이자 슈즈 디자이너 빈세인트(Vincent)는 2011년 아내의 애칭에서 영감을 받아 「롤리」를 런칭했다. 그는 트렌드와 혁신적인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지금까지 없었던 가벼운 착화감과 재미있는 색상을 선사한다.
「롤리」슈즈는 송치와 송아지 가죽을 주로 사용하며 가죽으로 마감된 웰팅(Welting) 중창공법을 사용했고 초 경량 운동화보다 가벼운 아웃솔(Out Sole)을 개발해 적용했다. 총 3가지 라인으로 선보이며 더비 클래식 시리즈(Derby classic series)는 21가지 스타일의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제안한다.
더비 리미티드 시리즈(Derby limited series)는 사이드 컷(Side cut)과 Punch(펀치) 등 디테일을 가미한 디자인의 슈즈다. 더비 클래식과 리미티드의 가격대는 16만9000원 정도다. 추카 시리즈(Chukka series)는 가죽의 고급스러움이 가장 잘 나타난 디자인이다.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현재 「롤리」는 슈마커(Shoemarker)의 IFC mall과 명동점 등에 입점했고 ‘에이랜드’ 명동점과 이태원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이 기업은 1994년 설립된 슈즈 전문 무역상사로 대표적으로 미국의 시어즈(Sears)와 월마트(Walmart), 그리고 프랑스의 ‘오샹 그룹(Auchan group) 등에 신발을 수출하고 있다. 호주 프리미엄 양털부츠 브랜드 「이뮤(EMU)」와 미국 컴포트 슈즈 브랜드 「프로펫(Propet)」과 등을 한국에 런칭했다. 이번 「롤리」에 이어 「바도키(badooki)」라는 국내 브랜드로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신을 수 있는 신발을 개발하며 수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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