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꼬르소, ‘닉우스터’와 손잡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4.04.08 ∙ 조회수 1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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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구본걸)에서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일꼬르소」가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 ‘닉우스터(Nick Wooster)’와 함께 한 첫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일꼬르소」는 이번 S/S시즌 닉우스터와 콜래보레이션 계약을 맺고 '닉우스터 바이 일꼬르소' 상품 라인을 출시하고 그가 직접 스타일링한 착장을 제안하기로 했다.
스트리트 패션 사진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닉우스터는 버그도르프굿맨 백화점, 존 바틀렛 등의 패션 디렉터 출신이다. 개성 넘치는 착장법으로 국내 남성들 사이에서도 유명세를 떨친다. 「일꼬르소」는 올 여름 닉우스터와 협업한 재킷 연출법을 제안한다.
닉우스터는 “자칫 밋밋해 보이기 쉬운 여름 착장에 화이트 팬츠, 허리띠, 행커치프, 스니커즈 등을 활용하면 한 가지 소품의 변화만으로도 맵시있게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꼬르소」는 닉우스터와의 여름 재킷 활용 착장법을 페이스북(www.facebook.com/ilcorsomoment)과 LF 온라인 쇼핑몰(www.lfmall.co.kr)에 공개했다.
그리고 오는 20일까지 ‘닉스 초이스(Nick’s Choice)’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닉스초이스’ 4가지 연출법 중 마음을 드는 것을 선택하기만 해도 5만원 제품 할인권을 증정하고, 이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일꼬르소」 제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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