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2014 바젤월드’서 신제품 공개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14.03.28 ∙ 조회수 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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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산업을 이끌고 있는 「롤렉스」가 또 한번 앞서간다. 「롤렉스」는 27일 개막한 ‘2014 바젤월드’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오이스터(Oyster)’ 컬렉션과 「롤렉스」 클래식 워치 특유의 고전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첼리니(Cellini)’ 컬렉션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 뉴 아이템을 통해 「롤렉스」는 무브먼트를 비롯해 케이스, 브레슬릿에서 보석 세팅까지 시계 제작 전 과정에 걸친 「롤렉스」의 완벽함과 탁월함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혁신적인 기술로 레드와 블루 두 가지 색을 하나의 세라크롬(Cerachrom) 베젤에 구현한 ‘오이스터퍼페츄얼 GMT-마스터 II(Oyster Perpetual GMT-Master II, 사진 上)’, 여성 시계 무브먼트용으로 개발된 실리콘 소재의 혁신적 ‘실록시(Syloxi) 헤어스프링’, 다이버 시계의 전설을 부활시킨 ‘오이스터퍼페츄얼씨-드웰러 4000(Oyster Perpetual Sea-Dweller 4000, 사진 中)은 「롤렉스」의 탁월한 전문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첼리니듀얼 타임(Cellini Dual Time, 사진 下)은 두 시간대의 시각을 동시에 표시하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스타일을 강조한 ‘첼리니’ 모델은 유광 악어 가죽 스트랩에 18캐럿 골드 버클을 더했다.

한편 「롤렉스」의 모든 시계는 스위스에 소재한 4개의 자체 공방에서 직접 설계, 제작, 조립, 테스트까지의 전 과정을 거치며 「롤렉스」만의 혁신, 성취, 우아함, 성능 등을 담은 전통을 이어간다.

** 「롤렉스」에 대해
스위스 시계 산업을 이끌어가는 제네바 소재의 「롤렉스」는 뛰어난 품질과 제조 기술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적 명성을 누리고 있다. 「롤렉스」의 ‘오이스터(OYSTER)’ 시계는 모두 정밀성을 보장하는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으며, 탁월함, 성능 그리고 품격을 상징하고 있다. 1905년부터 이미 손목시계 분야의 선구자였던 「롤렉스」는 현대 시계 제조 기술의 모태가 되고 있으며, 수많은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1926년 탄생한 세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인 ‘오이스터’와 1931년 개발된 퍼페츄얼로터(PERPETUAL rotor)를 사용한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다. 「롤렉스」는 창립 이래 400건 이상의 특허를 획득했다. 다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롤렉스」는 자사 시계의 거의 모든 부품을 자체 제작한다. 골드 합금 주조에서 무브먼트, 케이스, 다이얼, 브레슬릿과 같은 부품의 생산, 가공, 조립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롤렉스」는 또한 다양한 후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예술, 탐험, 스포츠, 기업가 정신, 환경 등 각 분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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